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순수한 의도로 받아 들여 지지 않네요.
저는 반대로 어떤 엄마가 한 싸이트 어떠냐고 올린 글에
한 달 경험 해본 저로서 부정적인 의견을 좀 심하게 올렸더니,
오히려 경쟁사 직원으로 약간 오인을 받은 적이 있답니다.^^
좋은 걸 공유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시라면 고마우나,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닌거 같아 자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루피가 이렇게 조근조근, 조용히 야그할 때가
난 더 무섭더라~~휘리릭~~~============3333333333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