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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성 무지하면서 글올려볼려고 아들의 얼굴 가져와봅니다 ㅎㅎ
며칠전 찍은 동영상인데 고민 고민하다가 올려봅니다.
요즘 큰아들의 말하기 부분이거든요.
딱 이만큼만 하고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어연극을 했다면 지금은 책읽고 그내용을 저에게 영어로 이야기해주기를 5~10분정도 해주거든요.
지금의 동영상은 Captain Underpants를 읽고 그내용을 말해주고있는 모습입니다.
매일 매일 해주면 바이오니클 새로출시된 제품을 하나 사주겠다고 하니 정말 열심이더군요 흐흐~~~
가끔은 영어책을 외워서도 말해주고,
디비디 외운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말해주기도 하고,,
그냥 그렇게 무조건 엄마에게 매일 영어로 말해주는 시간을 가져볼려합니다.
엄마표 영어에서의 말하기,,,
넘어야될산이 너무 커서 두렵기도 하지만 저는 그냥 이렇게 천천히 가볼려구요.
아들의 얼굴을 처음으로 클로즈업해서 올려보는듯합니다.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구요~
코에 있는 저 까만것은 점이어요.
워낙 많은 분들이 다쳤냐고 물어오시더라구요.
일명 복점으로 초등 4학년 넘어서 빼주면 된다는데 아들과 엄마아빠는 그저 그 점이 좋아서 현재까지는 뺄생각이 없습니다.
저점이 없는 얼굴,, 상상이 안되어요 ㅎㅎ
(태어날때부터 그 크기 그대로인데 제가 얼마나 놀랬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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