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무심한 방장을 용서하소서~~~~~~~~~ 넙죽 넙죽..........죄송 죄송....
그간 참으로 부족한 댓글수에 절망하다가 인내하다가 낙담하다가 슬슬 발을 빼다가... 요기까지..헤헤..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요..
그리고 너무 오래 했어요. 제가.. 방장을..
누군가에게 넘겨드리고픈 마음이 간절하나 어찌되었건 부활시켜 흥한 상태에서 넘겨야겠기에 다시 해보려구요.
일전에 계획했던 책. (사놓으셨죠?) 일단 시작하구요. walk two moons 부터죠..
우선 같이 계속 하실건지 여부부터 알려주시구요.
인원이 너무 적으면 충원공지 내려구요.
얼른들 와서 알려주시고 근황도 좀 알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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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homework &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