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님들이 오셔서 잠깐 BB자료만 받아놓고 그냥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 급하게 3기문만 열어놓고 또 그냥 나왔지요~
그런데...지금 보니 너무나 많은...그리고 중요한...소식들이 들어와 있네요.
지금도 사실은 자세히 다 들여다 보진 못했구요.
일단 저도 1,2기 합반 되는거 찬성이에요~
인원이 줄어들수록 마음이 휑~한게 기운도 없어지고 우울하려고 했거든요^^;;
요즘..마음속으로 1기분들께 같이 해보자고 얘기 해볼까도 생각했었답니다.
솔직히 벨라는 실력이 1,2기의 다른아이들과 비교했을때 좀 많이 부족해요.
제가 아는게 별로 없는 상태에서 용감하게 뛰어든 SQR이었기에 선뜻 나서서 뭔가를 제안하기엔
부족하구요.다만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긴하네요.
그래도 계속 쫓아가 볼 생각이에요~ㅎㅎ
저 지금 나가야해서 이따 오후에 다시 들어올게요.
오늘은 여러 의견들 함께 나누어 보아요~~^^
참참~! 따뜻한 차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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