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 통지서를 받으니까 맘이 좀 설레네요..
작년이맘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마음이 급했는데 오히려 저는 마음이 편합니다.
영어는 그냥 엄마표로 조금씩 진행할꺼고..수학, 국어는 그냥 학습지 하루에 두장씩 하고 있습니다.
주2회 피아노, 바이올린 가구요...미술은 주1회네요..
남아라서 잘뛰어노는게 좋고...입학하면 수영과 축구만 더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건..예비소집일이 다다음주인데..어떻게 해야하나요?
가방도 사야하는지...예비소집일날 선생님도 배정되어서 만나게 되나요?
학용품은 그냥 가방, 필통, 노트..그런거 다 사야되나요?
공립이니까 학교에서는 주지 않겠죠? 아니면 입학하고 선생님이 사라고 하시나요?
그리고 요즘 literacy place를 하고 있는데 그냥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활용을 할 수 있는 싸이트나 자료가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까요?
서점에서 가이드북을 보긴 했는데 내용도 방대하고...
사실 런투리드도 그냥 읽고 같이 약간의(?) 대화만 하는 정도였습니다.
추운 겨울..감기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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