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축하글 올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가 글을 쓴 의도를 많은 분들이 잘 아실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게 글을 쓴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미흡한 원글을 지웁니다
많이 추운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선 축하글 올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가 글을 쓴 의도를 많은 분들이 잘 아실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게 글을 쓴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미흡한 원글을 지웁니다
많이 추운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바빠서 돌아보지 못해 원글을 놓쳤네요
대충 답글 보니 축하드리고요 우리 중학생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문제집 사주고
알파벳 시작했더니
지금 할 공부가 엄청 많습니다
책은 많이 읽고 놀기는 너무 많이 놀아서 지금은 다행히(?) 집중을 할수 있는것 같아요
더도 덜도 아니고 꼭 엄마 아빠 어릴적처럼 어린시절 만들어 줬더니 중학교생활이 벼락공부입니다
그래도 추억도 있고 요즘 말하는 창의 사고 뭐 이런 것들은 덤으로 익힌듯....
대한민국아이들이 적어도 초등학교 때는 문제집이 아닌 놀이와 체험과 독서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유로움이 부럽네요..
제 친구가 그렇고 전 그러지 못하죠..
참고로 울 아이는 제보기에 잠재력이 있길래 기대가 큰 만큼 제가 많이 달달거려요...
정보가 많은 데 욕심 만큼 못채워서 언제나 여유롭지 못한게 불행이기도 하지요..
다행이 아이가 너그러워 절 받아줍니다.
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아이를 자유롭게 놔두자... 날개를 꺽지 말자... 라고..
부럽슴다.
꼭 필요한 덕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