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을 2년정도해서 주니어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엄마표로 진행중입니다. ort 5하고 있구여... 근데 제가 강제하다시피 영어를 접해서 그런지.. 그리고 습관 잡아준다고 지루하게 끌구 와서인지.. 영어 책 보구 테이프 따라하는 것도 힘들어 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부분인데두 하기 싫어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여... 저는 얼마전 엄마표로 바꿔서 의욕이 상승중인데.. 아이가 힘들어하고 안하려구 하니깐 이걸 어쩌나 걱정이 앞섭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두 모르겠구여.. 원래 책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러는지.. 영어만 하면 배가 아프다고 하곤하고 .... 그만해야하는건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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