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쉬웠던거 맞는거 같습니다. 단 저희 아이도 과학이 좀 어려웠다고.....
1년 이상 사설 와이**학원이라든지 꾸준히 다닌 아이들이 거의 다되었고요...
전 교과에만 집중을 했던것이었던건지......수학도 갈래가 여러개로 나뉘더군요.
창의수학,사고려수학,둘을합쳐놓은 창의사고력수학............
이번 당락의 요인은 이렇게 저렇게 자기 힘으로 꾸역꾸역 수학과 과학을 풀었던
아이들에게는 유형과 노련함 그리고 운이었던것 같고요.........사설학원과 준비를 꾸준히
했던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유형과 한마디로 능숙하고 단련된 문제유형파악능력.
그리고 길러진창의력인지 타고난 창의력인지 태생을 알수가 없는 창의성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희아이 매스티안,와이즈만 교재 끙끙 매면서 풀어보더이다............평소 창의수학쪽보다는 사고력수학을 더 많이 접했던지라 그 했던 가닥으로 연결고리를 맨들어 몇번풀더니 다음부터는 쉽다고 풀긴 풀더라고요...
너무 준비기간이 짧았던 탓에................
그리고 이건 제 사견이지만 이번 문제의 난이도가 좀 쉬운편이어서 더욱더 다련된아이가 더 유리하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쉬워서 다 풀었다할지라도 실수로 한두개 정도 틀렸던것이 .............
저희 학교 아이들 3차 합격한 아이들은 느낌이지만 다 맞았던것 같고요...........
저희 아이 말 토대로 파악하자면 저희아이는 한두개정도..........
에구 고민입니다. 정말 우리나라 애들 수준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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