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실 분은 다 보셨을 것 같아서. 내릴께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실 분은 다 보셨을 것 같아서. 내릴께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달님 오랜만에 뵙는거 같아요
아들 이야기는 첨들어요... 여러면으로 1호가 똑소리날거같은 기운이 뚝뚝떨어집니다....
그 두꺼운 수잔바우어 책을 읽는군요....울애랑 학년이 같은디? 딸은 쬠만 글씨가 작아도 나와서 머리가 아프다나 모라나.....근데 큰글씨책은 잘읽는걸로 봐서 엄살이 아닌걸로 판명 났습니다...ㅋㅋㅋ 고저 책을 두께와 글씨 크기로만 구별하는딸입니다...
아이팟이 몬지 여러번 읽어도 통 몬말인지 모르겠네요...아이팟이랑 아이팟 스피커랑 같은 말인지...
컴에 소리나 영화 다운받아서 듣는거랑 모가 많이 다른가봐요??
거참 자꾸 요즘은 새로운거 하느니 걍 손하고 몸이 고생하는쪽을 택하고 있시요
워째 뭘 익힌다는것이 자꾸 서툴러지는지 말이지요....
정말 부럽당... 1년 형아인데 어찌 이리 하루계획이 다르나요? ㅠㅠ
틈만 나면 지 동생이랑 방방뛰며 놀려하는 울 아들, 매일 버럭버럭 소리만 질러대는 이 엄마,
지난 8년동안 라이브 스토리텔링해주셨다는 말에 머리가 절로 숙여지네요.
마냥 손꾸락표라 (부끄부끄)
앞으로 저도 라이브좀 많이 해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