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딸 지금 초1, 튼튼영어를 7살부터 저번달까지 거의 2년을 했습니다. 제가 욕심이 많아서 계속 모든책을 외우게 했고 테잎도 매일 듣고했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어요. 그래도 듣기실력은 많이 좋아졌고 튼튼에서 하는 라트주니어 시험도 97점맞아서 지국서 1등을 했답니다. 읽기도 어느정도되구요. 책읽고 문제푸는 것도 제법합니다. 튼튼영어하면서 저도 같이 외우고 파닉스도 튼튼선생님이 대충해주시고 ebs english채널도 보고 합니다. 근데 애가 어학원에서 하는 겨울캠프에 다니고 싶다고 해서 내일부터 다닌답니다. 보내는 어학원은 아이스펀지라고 너무 학습위주의 학원은 피했구요. 튼튼영어는 1달 쉬는걸로 보류중이랍니다. 애는 어학원을 계속다니고 튼튼영어는 안할꺼라고 하지만 제생각이 원래 학원은 3학년이후로 생각하고 있던터라 갈등이 많이 됩니다. 튼튼영어를 계속가는게 나을지 애가 바라는데로 어학원을 보내는게 나을지 고민중이랍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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