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하죠?
별로 쑥숙에 큰도움도 못되고 ..
글재주도 없는 제가..주변머리는 더욱 없는 제가 어쩌다 글하나 남기고 나니..
왜이리도
내글에도 리플이 달렸을까?
어떤 리플이 달렸을가?
사람들이 읽어나 주긴 했을까?
많이 궁금해지더군요
몇분의 고마운 리플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이.. 미소도 지어지고..
그런데 지나가다 웃겨서아이디가 rose...인 님의 리플에 맘이 찢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이것이 글쓴이에 대한 악플이란걸까..
물론 나와 다른 생각.. 다른 의견이 있는건 당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까지 쓰시진 않으셔도 될텐데..
솔직히 말하면 심자ㅏㅇ이 뛰고 손이 떨리 더군요..^^
하지만 새해 입니다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저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고..^^
본의 아니게 섣부른 글하나 말한마디가 타인에게 피해를 줄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이생각은 변함이 없지만요
제의도는 모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었는데..
쑥쑥에서 사랑으로 엄마와 책이랑 또는 모자라는 부분은 학원이든 다른 도움으로 극복해서 좋은 결과 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맘과 지금은 안되었더라도 가능성이 무한한 쑥쑥의 아이들을 보니 기뻣던 건 원글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진데..
어떻게 이런 제 의도가 잘못 비춰 졌을까..^^
그리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나가다 웃겨서님이 저때매 잠시라도 웃을수 있었으니 그 얼마나 좋은일이겠습니까^^
새해니까 웃어야지요..
안그렇습니까^^
저로인해 한분이라도 웃었으니 만족합니다
여튼 원글에도 남겼지만
소신껏 ..또는 재주가 있는 아이들이 책이든 다른 스승이든 약간의 모자란 부분을 학원에서든 도움 받아 좋은결과 있었던 모든분들께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쑥쑥 아이들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
저도 쑥쑥의 교육 정신을 배우고자 주제 넘게 가끔씩 오곤 한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남겨 주세요^^
그리고 제게 미소를 머금게 해주신 감사한 리플달아주신님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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