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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 Lepnareo ea vinci 첫번째 미션

  • 투빈사랑
  • |
  • 2012-11-01
34

6기  가족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11월  첫날이네요

이제 올 해도 두달밖에 남질 않았다고 생각하니  벌써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요즘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요

아이들  중간고사도  끝나고  요즘은  현장체험학습에  학예회 준비로 바쁜 나날들이네요

날도  갑자기 추워져서 벌써  겨울 옷을 꺼내 입을 정도입니다

코밑이  빨갛게 물들정도로 감기도 심하고  자꾸 따뜻한 아랫목을 찾게되네요

 

이번에  새로이 시작하게될  Who  was  시리즈는  영문판 위인전입니다

위인전 읽은지가 오래되어서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ㅎㅎ

Who was  시리즈중에는  처음 듣는 인물들도 많을정도로  최근의 인물들도 있구요

어찌보면 저희랑  잠깐의  세월을 공유하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중에서  어린시절  많이 들어보고  멋지다고 생각한  Leonardo da vinci 를 선택하게 된건

순전히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고 해야할지...

어릴적  읽었던 다빈치의  삶은  천재같았고  여러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이 멋져보이고 부러웠던것 같아요

여전히  모나리자나 최후의 만찬이  왜 유명한지 잘 모르고  체육책에 나오는 인체비율도 잘 모르지만

다시한번 되짚어 보고도 싶고  영문으로는 어찌 설명되어있는지 궁금했더랬어요

책 선택이유가 너무 길었네요^^

 

이책은  앞부분 짧은  생애 설명빼고  8chapter 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주만에  끝내도 될듯도  한데....다음책 들어가기  벅차기도 할것같고(제 맘대로 ㅎㅎ)

앞 책 미션도 덜 끝낸지라...삼주에 나눠서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주엔  1-2 chapter  하구요  다음 두주는  3-5 , 6-8  이렇게  미션 낼까해요

첫번째 미션은  오늘 밤까지 올릴께요  아직  생각을 정리를 못했네요  ^ ^;;;;

그럼 다들  갑자기 차가워진 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Leonardo  da vinci    start~~~~~~~~~~

 

미션1)  여러분께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알고계셧던  부분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미션2)  다빈치의 어릴적 환경이 그닥 좋진 않았네요... 다빈치에게 영향을 준 인물들이  있군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영향을 줬는지  적어주시구요

           6기 여러분의  삶에 있어  영향력을 주신분들이 계시다면  말씀해주시겟어요~

 

미션3)    Verrocchio 의 stodio 에서 견습공들은 하는 일이 많군요  어떤일들을 하는지  말씀해주세요~

 

미션4)   Verrocchio 는  나중에 황금석상만드는 일에 주력하게되는데요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미션5)  다빈치의 어린시절 미술의 주류를 이루었던  주제는 어떤것이었나요?

           6기 여러분들은 어떤  작품을 좋아하세요?  전  미술엔 전혀 문외한이라...

           혹 좋아하시는 작품들이 계시다면 소개해주시겟어요~

 

미흡한  미션입니다 만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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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1-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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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늦었죠.? 죄송해요. 이제 속도를 낼께요.

미션 1)

미술가, 철학가, 과학자 등등 다방면에 뛰어났던 천재 정도로 알고 있어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인체비율그림(책사랑님이 올려주신..) 등 정도의 유명한 작품을 알고 있구요.

미션 2)

신분의 차이로 결혼하지 못한 부모님때문에 조부와 살아야햇네요.

그런 다빈치에게 농부였던 삼촌 Francesco는 관심과 애정을 쏟았나봅니다.

Vinci주변의 아름다운 시골풍경을 사랑하는 삼촌의 영향을 받아 자연과 함께하며,

 화폭에 담으면서 그의 예술가 기질을 발전시킬 수 잇었습니다.

 

제 삶에 있어 저에게 큰 영향력을 준 사람은...

한번에 딱 떠오르지는 않는데요.

요즘엔 친정엄마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현재 엄마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전 사실 아빠 성격을 많이 닮아서.. 엄마의 행동이나 말을 이해 못할 때가 가끔 있거든요.

저는 소극적이고 게으르면서, 예민하고 좀 정확한 성격이거든요.(나열해 보니 참 안좋은 성격이네요.)

지금 친정엄마가 칠순이 가까워오시는 데도 모든 일에 적극적이시고, 도전하고, 단순하면서도

밝게 사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저한테 없는 그런 모습을 많이 닮으려고 해요.

 

미션 3)

Apprentices started at the bottom and worked their way up.

(우리말과 미슷하게 표현하네요. 요 문장 앞으로 기억해 둬야겠어요.)

스튜디오를 청소하고, 각종심부름과 같은 허드렛 일부터 미술도구(붓, 물감 등)를 만드는 일까지 해야합니다.

이 밖에도 나무로 만든 판넬이 나중에 갈라지거나 뒤틀리지 않게 작업을 합니다.

 

미션 4)

다빈치가 그린 천사의 모습을 보고 그의 천재성이 기가 눌렸나봅니다.

 

미션 5)

교회를 위한 종교적인 그림(마리아, 아기예수, 목동 등등이 등장하는)

후원자의 초상화나 아내의 그림

 

저도 뭐 미술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아닌지라..

학창시절엔 샤갈의 그림을 좋아햇었어요.(가장 유명한 작품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뭐 그의 작품세계를 이해했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색감도 예쁘고 뭔가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럼느낌이 들었던것 같아요.,

좀 커서는 마네, 모네 그림이 좋더라구요.

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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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1-19 23:51
제가 낸 미션이지만 좀 기특하네요 ㅎㅎㅎ 이렇게 여러 그림을 감상할수도 있구요
저도 어릴적엔 고흐 자화상을 보면 좀 무섭고 위인전에서 읽은 일화를 생각하면 어리석어보이더니
요즘은 슬픈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에 따라 그림도 달라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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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11-21 16:14
우리 모두 왜 엄마를 안닮았을까요? ㅎㅎㅎㅎㅎ
내게 없는 내게 모자라는 부분때문에 그리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암튼 엄마의 밝고 진취적인 성격을 닮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초코님 말씀처럼 나이드니 편안하고 예쁜 그림이 좋네요.
그냥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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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1-28 20:57
초코님의 정확한 성격 참 부러버요~~~~~

나이들수록 친정 엄마생각을 마니하게되는것 같아요.
애틋하기도 하고 위대하시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구요.
엄마는 여자인생의 인생의 대선배니쟎아요.
방장님의 멋진미션수행 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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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1-29 00:00
투빈사랑님 정말기특하세요.. ㅋ
저두 님 덕에 좋은 작품 많이 감상했어요.
마플님 왜 그럴까요?? ㅎㅎ

책사랑님 늦은 미션에서 이리 댓글 달아주고 감사해요
책사랑님과 다시 책 읽게 되서 넘 좋은 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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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11-19 10:55
답댓글

1.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로 유명한 화가이며 그냥 다방면에 천재적이고 비행기의 스케치를 그렸던거 정도만 알고 있었던 것 같네요.

 

2. 삼촌 francesco; 함께 자연을 산책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던 분

아빠: 레오나르도에게 여러 화품을 공급해주었고 레오나르도를 florence 로 데리고 간분

베르키오: 베르키오의 스튜디오에서 미술에 대한 기초와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는 레오나르도

 

최근엔 주변에 있는 여러 친구와 지인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어떤 존재로 보아야 할지 어떻게 가족(남편과자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많이 배워요... 그 분들을(지방으로 내려간 친구와 저보다 연세가 많은 권사님)보고 배운 덕택에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법, 가족들을 사랑하는 법을 특히 많이 배운 것 같아요.

 

3. 잡심부름 청소 붓만드는 일, 염료 만드는 일 나무로 만든 판넬을 그림그리기에 적합하게 바꾸어놓는 일

너무 자세하게들 아래에서 잘 쓰신것 같아 저는 대충.. 마지막으로 미션 올리는 거니깐..ㅋㅋㅋㅋㅋ

 

4. 다빈치의 놀라운 실력을 보고 자신의 실력에 처참함을 느끼고 좌절한 게 아닐까요? 그 이후로 붓을 놓았다고 하는 군요.

다빈치가 그린 천사그림이 바로 이거랍니다. 두 천사를 비교해보세요 붓을 놓을만하지 않나요?

 

5. 초상화나 성화(예수님을 주제로 한 그림)

전 점묘화를 보고 좀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이 그림을 어찌 점으로 다 찍어가며 그렸을까?? 그 실력과 노력에 감동을 먹은 적이...

 이 그림입니다.

쇠라의 그랑자드섬의 일요일입니다. 글구 서커스도 참 아름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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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1-19 16:43
쇠라 그림은 참으로 인상적이어서 아이들 어렸을때 벽에 붙여두고 많이 보았어요.
점묘법이어서도 그랬고
평화로우면서 세련미가 넘쳐 이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제가 저 속에 잇는듯 황홀햇답니당~
쿠키님의 멋진미션수행 잘 보앗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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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1-19 23:38
쿠기님 오랫만이여요..
요번 미션도 정확하게 잘 해 주셨네요.

저도 쇠라의 그림을 보고 어렸을 때 참 신기해 했었어요.

미션 4) 칼라그림으로 제대로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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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1-19 23:46
요즘 고학년들 미술시간에 이방법으로 미술수업을 많이 하더라구요
밑그림은 주고 하는거지만 의외로 아이들도 꼼꼼히 잘 하더군요
저도 이 그림을 보면서 와~~란 감탄사를 내뱉은 경험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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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11-21 16:18
주위에 멋진 분들이 많으시네요.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이라...저도 궁금하네요.
언제 한 가르침 주시길 ~^^

위에 올려주신 다빈치의 그림을 보니 정말 대가의 그림과
견주어도 전혀 빠지지 않는 그림 솜시를 어린나이에 갖고 있었군요..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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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1-08 15:16
답댓글

 

1.

레오나르도의 작품“모나리자”,“최후의 만찬”정도 알고 있었고 엄마한글책읽기 11기 북클럽모독당에서 “리딩으로 리드하라”읽으면서 다방면으로 천재적이었던 것을 기억해요.“리리”책에 기하학을 모르는 사라은 출입을 못하게 했다는 말을 듣고 기하학책을 한번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했고요. 기하학을 한번쯤은 읽어보고싶한 사람이네요.천재적이었고 작업을 많이 한 사람으로 알고있어요~

2.

이책에서는 삼촌이 넓고 푸른자연에서 키워 영향을 준 사람으로 느껴져요.

또한 변호사나 그의 아버지처럼 사업가가 되는것도 안된다는 걸 알고 도시의 스튜디오로 가게한 아버지도 대단한것 같아요.

 

저는 살면서도 살아오면서도 친정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아요.

그때그때의 멘토가 존재하지만 오랜시간 늘 멘토로 자리매김하시는분은 친정아버지요.무척 엄격하게 학창시절을 보냈답니다.지금도 저는 어느정도의 엄격함이 존재해야한다고생각해요~

3.

견습공들은 월급도 없이 숙박제공 적은용돈정도를 받으며 붓과 물감을 만들고 청소하고그러네요.옛날에 기술을 배우고 문하생으로 공부를 하려면 그렇게 했던 모습들이네요.

지금 아이들도 의무교육안하고 자기가 배우고 싶은거 배우라고하면 그리하겠지요,,,

4.

젋은 견습공이 천재적임을 알고 다시는 그림을 그리지않았다?고 하네요.

 

5.

주문을 받아 그리는 종교적인 그림을 마니그린것 같아요.

 

그림은 보는그림마다

어쩜 저렇게 살아있는것처럼 그렸나?참 힘차구나!넘 아름다워!!외치게 되는데

요즘은 아이문제집 표지에서 본 이그림이 아직도 제맘속에 남아있네요~~

인체의 비율에 대한 다빈치의 스케치를보며 그의 천재성을 실감?했거든요~~

 

이상, 오랫만에 합류하여 멋진미션에 어쭙쨚은 미션수행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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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2-11-15 15:39
책사랑님 글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고 좋으네요 ^^
왠지 책사랑님 아버지도 책사랑님처럼 푸근하신 분이었을것 같은
느낌인데 엄격하셨나봐요.
저도 그렇지만 늘 가까이 있던 사람에게 알게모르게 많은 영향을 받나봐요.
책 더 읽고 또 이야기 나누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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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11-19 11:01
책사랑님,,, 방가방가...
오랜만에 합류하여 멋진 미션수행하셨구만...
역시 엄격한 책사랑님의 과분한 겸손이십니당...
저는 이제서야 늦은 미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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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1-19 23:40
어쭙짢다요..
영어실력도 좋으시고.. 겸손하시고..
무엇보다 따뜻하신 책사랑님.. 두 손 벌려 환영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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