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둘맘님의 글입니다.
> 튼튼영어 쥬니어 단계가 끝나고 고민중입니다.(초등2)
> 여름방학때 무무를 한달만 다니다가 시간관계로 그만두었습니다.
> 아이가 힘들어 하지는 않았고 그런대로 적응했던것 같습니다.
> 방학은 시작되었고 튼튼도 끝이 나고 엄마표로 진행을 조금해보니 한계를 많이 느낌니다.
> 동생도 있어 언니에게만 완전히 맞추어 주기도 힘들고 학원의 도움을 받으면서 엄마표로 진행하는것이 많이 효과적이라는 말씀들이 있네요
> 굳이 다른 학원을 알아볼 필요없이 한번 경험했던 무무로 보낼것인지 ... 무무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요
> 무무에 보내고 계신분이나 주위에서 보고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 아이가 약간 내성적인 성격이라 그룹으로 하는 학원 수업은 아이에게 부담이 될까봐 무무를 선택하여 잠시 다녔습니다.
> 좋은 조언을 부탁합니다
울 딸도 2년말부터 8개월 다녔거든요
스스로 하는 학습법이라 습관 잡기에 좋았고 영어 노출양이 한시간반 두시간이니 많은 편 이에요 샘님 설명 없이 혼자 하는거니까. 이사와서 학원 정 하는데 고민이에요 유명 어학원에서 테스트해 보니 다른 어학원 일년 넘게 다닌애들이랑 비슷한 레벨 나오더라구요 나름 잘 하고있었구나 뿌듯하기도하고..
지금 저랑 리딩 하고 있어요 리딩4정도인데 사실 저도 고민이에요 엄마표로 계속 할지 jls나 아발론 보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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