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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훌륭하신 맘님들ㅠㅠ

  • 안콩투
  • |
  • 2008-12-27
6

사실 쑥쑥알고 들어온지 얼마안되지만 많은 정보를 얻고 중독? 아닌 중독처럼 올라와 눈팅만으로도 좋은 사이트, 알고 지내고 있다는것에 행복한 엄마입니다.(공유할수 있으니 더욱)

 

올라와 글을 읽다보면 너무도 훌륭하신 맘들이 많습니다...엄마가 애착이 있기에 가능하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울 아이들을 그렇게 하고있구요.

 

교재, 책 선정해서 집으로 배달되면 열심히 cd 듣고 읽고 미리 공부아닌 공부해가며 읽힙니다.(그래도 막혀)

 

어렵고 힘들면서도 끈을 놓지못하고 계속계속 해 줍니다.(사전찾아가며.-_-)

 

상고출신엄마,영작 문법 제대로 되있지 않아 사실 님들의(고수님들)수준에 가면 한계에 부딧칠것 같은....

 

많이 공부해야죠 엄마도....

약간의 창피함을 무릎쓰고 신랑한데 모르면 물어봅니다.  에궁~~

 

그래도 하나의 위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큰아들(6세)또래아이들보다 똑똑하다는말 많이듣습니다.^^

영어도 많이 앞서있어 흐믓하고요.

어느땐 저보다 더 아는것도 있고요.(발음이 헷갈려서리....단어도 헷갈려..)아들이 교정해줍니다.

 

암튼 많은걸알고 그 알고있는것을 아이들에게 모두 쏟아주실수 있다는  님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겠죠..

 

저희 신랑 요즘 이보영의120분 영문법 책봄니다.문법많이 까먹었다고...(아들 수준이 위기?로 느껴졌는지...)뻥 약간보태..

 

오늘 베렌스틴 베어즈 (공구하길래 샀슴당)배달와 cd듣는데... 순서가 달라..잉? 뭘하는건지..한참만에 찾아

책을 본....뭐야...으....ㅠㅠ엄마가 무식해서리...

 

할수 있는데까지 해 보랍니다. 엄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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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2-28 22:08
답댓글

가끔... 아들이 엄마 틀리게 읽었다고 지적합니다... ㅠㅠ

더 미리 예습 많이 해야할 필요를 느끼면서 ^^요.

조금 느슨했던 게 바로 이렇게 표가 납니다.

노력하는 엄마 따라갈 사람 아무도 없지요.

화이팅 백번 외쳐드릴게요. 안콩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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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2-28 00:01
답댓글

저도 요즘들어 많이 깨닫고있습니다.

저절로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엄마또한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한다,, 는 사실을요,,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도 같이 커가야되겠더군요.

엄마는 그자리에 서서 아이에게 지시만하면 안될것같아요.

같이 엄마도 공부를해야지 함께갈수있는것같습니다.

같이 노력해봐요.

저도 도서관다니면서 공부할려구요 ㅎㅎ

저도 화이팅~!!!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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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27 21:47
답댓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아이가 보고 본받을 것 같아요.....

아이 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어를 통해 자신감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바탕이 되리라 생각되어요..

 

저도 쑥쑥에 들어오면 참 한없이 작아집니다. 반성도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나다.. 내가 잘하는 것이 있을 거다. 그런 위로도 스스로에게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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