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쑥쑥알고 들어온지 얼마안되지만 많은 정보를 얻고 중독? 아닌 중독처럼 올라와 눈팅만으로도 좋은 사이트, 알고 지내고 있다는것에 행복한 엄마입니다.(공유할수 있으니 더욱)
올라와 글을 읽다보면 너무도 훌륭하신 맘들이 많습니다...엄마가 애착이 있기에 가능하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울 아이들을 그렇게 하고있구요.
교재, 책 선정해서 집으로 배달되면 열심히 cd 듣고 읽고 미리 공부아닌 공부해가며 읽힙니다.(그래도 막혀)
어렵고 힘들면서도 끈을 놓지못하고 계속계속 해 줍니다.(사전찾아가며.-_-)
상고출신엄마,영작 문법 제대로 되있지 않아 사실 님들의(고수님들)수준에 가면 한계에 부딧칠것 같은....
많이 공부해야죠 엄마도....
약간의 창피함을 무릎쓰고 신랑한데 모르면 물어봅니다. 에궁~~
그래도 하나의 위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큰아들(6세)또래아이들보다 똑똑하다는말 많이듣습니다.^^
영어도 많이 앞서있어 흐믓하고요.
어느땐 저보다 더 아는것도 있고요.(발음이 헷갈려서리....단어도 헷갈려..)아들이 교정해줍니다.
암튼 많은걸알고 그 알고있는것을 아이들에게 모두 쏟아주실수 있다는 님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겠죠..
저희 신랑 요즘 이보영의120분 영문법 책봄니다.문법많이 까먹었다고...(아들 수준이 위기?로 느껴졌는지...)뻥 약간보태..
오늘 베렌스틴 베어즈 (공구하길래 샀슴당)배달와 cd듣는데... 순서가 달라..잉? 뭘하는건지..한참만에 찾아
책을 본....뭐야...으....ㅠㅠ엄마가 무식해서리...
할수 있는데까지 해 보랍니다. 엄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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