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수리가 하루 늦어져서 대문도 하루 늦게 여네요.작은애가 겜을 이것저것 다운받으면서 바이러스가 따라붙는지 저희집은 컴수리가 잦아요ㅠㅠ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죠?
그래도 단풍들을 보노라면 멋진 가을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이 멋진가을날에 저는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딸아이가 평소공부를 안해주어서인지 아이공부에 뭘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난감이에요.
사춘기가 온건가??학원,영어원서 읽기이야기에 자꾸만 도망가요..
사설이 길었네요,,,
이번주는 자주반의 향후진행를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의논하고자 합니다.
제가 처음에 독서,수학,영어,운동,기타로 과목분류?를 하여 자기계획을 세우고 실천한것을 점검한것을 이야기나누며 다음계획을 세워나가자는 기본틀을 세웠었지요.
여태가지의 진행을 비추어볼때 신문을 보아도 그렇고 자주반은 너무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이제부터는 입시에 관한 정보들을 올리면서 묻고 의논하고 상의해보는 차원으로 진행해가보는것은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알고계시는 입시팁들을 어떻게 활용하고계신지요?
“입시의 정석”-중고입편을 보면서 다시금 화들짝 놀랐어요.
예전에 아이가 흥미를 가졌던 에듀팟도 까마득하고 포트폴리오를 머릿속에 두고는 있는지?이젠 스펙이나이라 스토리라는데 뭘 준비하는지?등등등
엠디는 중2에게 수능잣대는 잔인하다하는데 산속에 혼자살 사람이야기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변해가고있는 입시의 방향이 긍정적이라는 생각이들때가 많아요.
아이를 좀 더 포괄적으로 키울수 있는 시스템이 될것이라는 희망도 가져보거든요.물론 엄마가 개인교사처럼 따라붙어야하는 형식이 아니고 학교가 키우고 마을이 키워야지요.
집에는 잘자고 잘먹고 잘웃으면 되지않을까요?
위의 어수선함을 모두 각설하고
다음을 의논해보아요.
1.자주반이 그동안 여러분에겐 어떤의미였나요?솔직히 도움이 되기는 했을까?자괴감도 들어요.
2.아이에게 엄마가 알고 입시정보들을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가요?
3.입시정보는 어떤루트를 통해서 입수하시나요?
4.앞으로 자주반은 어떻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긋고
아이들 지낸이야기도 들려주세용~~~
(앗,윈도우7을 갈아서 시스템이 엉클어졌나 블럭설정도 한단어씩 밖에 안되네요.요점을 진하게 다른색으로 써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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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story 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