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10월 네째주

  • 바다별
  • |
  • 2012-10-22
14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제가 추수감사절이었어요.

한해 동안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축제이지요.

경기도 좋지 않고, 사는 것이 힘들어 삶의 끈을 놓아버리는 사람도 많고..

아이들의 행복 지수도 날로 추락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감사할 것이 없는 것 같은 우리네 삶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행복하고 감사한 것은..

제게 주신 보물같은 아이들, 미우나 고우나 내 남편, 

건강하신 양가의 부모님, 사람들,

차 한잔의 여유, 여전히 청년같은 열정과 신앙,

길가의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

지금 힘들기에 바라고 기대할 수 있는 소망.. 

 

너무 억지인가요? ㅎㅎ

 

이번주가 거의 중간고사 기간이지요?

시험이 끝나면 지친 아이들 어깨 한번 주물러 주고

그저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마음 한번 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공유
  • 댓글 1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투빈사랑
  • |
  • 2012-10-24 21:16
답댓글

초5 프린스

 

한때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자가 제  인생목표였는데...

욕심이  많은 사람은 쉽지않나봐요  ㅠㅠ

저흰  어제 중간고사가 끝났어요

이번엔 제 방에 책상에 앉아  곧잘 하더라구요

은근 기대했는데   시험보기전날  사회를  묻길래  봐주다가  머리가지끈...

아무래도 꼼꼼함이 떨어지나봐요

그래도  우려하던것과 달리  무난히 본것같아요

 

오늘  치아교정때문에  치과엘 가서  쇠심붙이고고왔어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하고  한쪽  송곳니 날 자리가 없어 공간을 인위적으로 벌여야하니

아프기도 할것이고   안하던거라  아이들에게 보이기도  쑥쓰러울테고...

앞으로  몇개월을 해야할지 모르는데...안쓰럽네요 

 

금요일 학교에 손님오신대서  청소하러 갔더니 모두 성적이야기네요

엄마들도 아이들도  성적에서 자유로울수 없었던 하루엿던것 같아요

다들 이제 끝나셨는지?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10-25 02:06
프린스가 치아교정을 벌써 했나 봐요. 영구치 다 나고 해야 한대서 보통 6학년때쯤 하는 것 같던데...
민재두 앞이 두개가 토끼이빨이라 해야 하는데, 영 엄두가 안나서 못 가고 있어요.
비용도 그렇지만 불편하고 관리하기 귀찮을텐데 어찌 아이랑 씨름할까 싶어서요.
겨울방학때는 가야지 하고 있는데...
시험 직후라 성적 이야기 많이 하나 보네요. 친구가 정말 간만에 고등학교 동창회 나갔는데, 온통 민사고에 아이들 공부 이야기더래요. 아이들 공부 못하면 동창들 모임에도 못 나가겠다고 하던데, 참 그렇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10-24 12:48
답댓글

초 6 루시

 

바다별님, 저도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고 참 많이 반성하며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늘 타인과 비교하느라, 감사한 마음을 잊었었는데...이번 한주는 저 역시 감사한 것들을 찾는 중입니다.  

 

루시는 오늘 중간고사를 치룹니다.

주말에 갑자기 시골사는 친정엄마가 오셨다 가는 바람에, 어수선한 가운데 시험 준비는 오롯이 루시 혼자 했습니다.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결과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등교하는 루시보고, 시험 결과와 상관없이 오후엔 맘껏 놀라 했더니, 친구들이 학원가야 해서

그마저도 어렵다고 하네요. 이럴 때마다 아이들이 참 안쓰럽습니다.

 

저희 가족은 시험도 끝나고 결혼기념일도 다가오고 해서... 금욜부터 2박 3일간 제주도에 다녀옵니다.

뱅기표와 숙소, 렌트만 해놓고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고 떠나는데,

간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 정취 맛보며 여유를 즐겨보려 합니다.

 

이번 주 시험 친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칭찬의 박수 보내면서, 

밖으로 나가 가을을 진하게 느껴보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10-25 02:11
집 리모델링에 할머니 오시고...루시가 편하게 공부할 환경은 아니었겠지만, 그동안 루시를 봐 온 것에 비추면 오롯이 혼자도 잘 준비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시험 끝나고 나서 실컷 놀아야 스트레스도 풀리고 할텐데 안타까워라. 고학년들은 영어, 수학 학원을 모두 다니는 애들이 많아서 그럴 거예요.
요즘 제 주위에도 결혼기념일인 집이 많더라구요. 요맘때가 식 올리기 좋았나봐요.
제주도는 언제 가도 좋지요. 늘 새로운게 생겨서 구경할 것도 많구요.
올레길도 걸어보시고, 좋은 구경 하시고, 맛난 거 많이 드시고 행복 충만해져서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0-23 22:44
답댓글

초5 소피아

 

바다별님, 감사하면 살아가기...가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험친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게 감사할 수 없는 일일 수도 있겠지만, 이 담에 크면 절실히 느낄 수 있을 텐데요...

 

목요일 소피아는 학교에서 임원봉사활동을 장애인 시설로 간답니다.

부끄럽지만 첨 가 보는 곳이라 어떨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아이들과 간다고 하니까 저는 너무 반갑네요. 동생이 아직 어려서 이렇다할 봉사는 못해 봤거든요. 앞으로 재능기부라도 할 수 있는 아이가 되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소피아도 오늘 중간고사 끝났어요.

과학 엉뚱한 문제를 틀렸다고 우울해하더니 급 방긋...집에서 영화도 보고, 또 저녁에는 아빠를 졸라 외식하자고 해서 나갔다가 왔어요.

결과는 어떻든 끝났다가 중요한 가봐요.

저는 오늘 독감 예방접종 하려고 보건소 가려고 했는데 아뿔사...

어제로 약이 다 끝났다네요.

여기는 너무 물가가 비싸서 보건소는 7천원인데 일반 병원은 3만원...

일부러 안 맞추시는 분들도 계시던데...고민입니다.

애 아빠는 회사에서 맞는데, 울 둘째랑 저, 소피아까지 하면...ㅠㅠ 다른 지역들도 그렇게 비싼가요?ㅠㅠ

 

수학 선행을 안했더니,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언니들 보니 학원에서 많이들 빼주시는 것 같던데 내일부터라도 알아봐야 할까 봐요.ㅠㅠ

저희 선생님 시험전날 4시간 수학 진도 빼 주시고 그 전 주 금요일도 1,2교시, 5,6교시 수학 진도를 빼셨답니다. 무려 두 단원을 이틀에...

정말 따로 공부하지 않을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ㅠㅠ

한자 시험을 또 준비해야 하고, 영어 문법도 다시 다져야 하는 시기에 SQR도 새로운 책이 들어가게 되어서

마음이 좀 바쁩니다.

12기 북클럽도 자꾸 느슨해지고 있고 하나 끝나고 나니 다른 일들이 밀려 있네요.

 

깊어가는 가을, 애 아빠는 자꾸 산으로 들로 놀러가자 하고 저도 훌쩍 떠나고 싶네요.

시험 후에 좋은 계획들 있으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10-24 00:59
아이들은 일단 시험이 끝난게 중요하죠. ㅎㅎ. 소피아는 편안한 시간 보냈네요. 민재는 낮에는 실컷 놀았지만 저녁엔 또 그넘의 수학학원 숙제 하느라 맘놓고 쉬지도 못했어요.
학교 진도가 너무 늦었네요. 학교가 책임져주지 못하고 자꾸 집으로, 사교육으로 내몰고 있으니 참 답답혀요.
수학선행은 저도 이런저런 말을 듣긴 하는데 한학기 이상 선행은 불필요하다고도 하고, 다른 쪽에선 그 이상 해야된다고 하니 어찌해야 할지 어렵더라구요. 사실 학원보내놓고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는건지 불안하기도 하구요. 집에서 하자니 그전에 해본 경험에 의하면 진도가 너무 안나가고...
일단, 모든 거 내려놓으시고 훌쩍 여행 떠나는 거 좋은데요. 얼렁 다녀오세요.
저흰 요즘 남편이 주말에 출근하는터라 민재만 걸스카웃에서 현장학습가는 거 말고는 별 계획이 없네요. 이 좋은 가을날 방콕~~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10-24 13:02
저도 그래요. 루시가 재능기부 할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간절히...소피아는 분명 그렇게 될 거에요.^^
수학 선행을 잘 해놓으면 분명 중등에서의 학교생활이 조금 더 수월할 것 같기는 해요.
그러나 제 경험상, 진도만 쭉쭉 빼는 학원만 믿고 선행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인 것 같아요.
루시는 선행을 조금 많이 한편인데...전 늘 선행한 것이 무용지물이 될까 노심초사한답니다. ㅠ
소피아의 집중력이라면 겨울 방학부터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을 것 같으니 걱정마시고~
소피아 아빠 말대로 주말에 가을 단풍보러 가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4
  • 이전글 인신당 환영
  • 다음글 10월-3 [브레인뱅크 G1] Keeping baby saf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다윈지능'첫번째미션-9장까지
    • 책사랑
    • |
    • 2012-10-23
    21
  • [11기]"다윈지능" 써브미션요~~
    • 책사랑
    • |
    • 2012-10-23
    3
  • [11기]인문고전 "논어"읽기 이야기는 여그에~~~
    • 책사랑
    • |
    • 2012-10-23
    15
  • [3기]SQR 2기 - #39
    • 별샘
    • |
    • 2012-10-23
    9
  • [3기]SQR 3기 - #1
    • 구구스
    • |
    • 2012-10-23
    2
  • [14기]자주반 점검 및 향후진행 의논요~~~
    • 책사랑
    • |
    • 2012-10-23
    44
  • [14기]생각 나눔터
    • 하연
    • |
    • 2012-10-25
    12
  • [12기]School story part.2
    • 하지현
    • |
    • 2012-10-23
    57
  • [12기][B반]RF#10 Super-Secret Valentine
    • WFS Alex
    • |
    • 2012-10-22
    19
  • [16기]인신당 환영
    • 홍박샘
    • |
    • 2012-10-22
    49
  • [15기]10월 네째주
    • 바다별
    • |
    • 2012-10-22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10월-3 [브레인뱅크 G1] Keeping baby safe
    • 민은맘
    • |
    • 2012-10-22
    1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