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세번째주 브레인뱅크 미션 올려드립니다.
벌써 세번째 미션을.. ^^;
시간이 참~ 잘도 흘러가네요.
이번주 브레인뱅크는 동물들이 어디에 아기를 낳아 어떻게 기르는지가 나와있는 책이에요.
귀여운 아기동물들의 모습에 은양이 무척 좋아했지요. ^^

Science 3권
: 동물들이 집을 짓는 다양한 이유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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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로 유명한 Scholastic사는 Brain Bank로
2007년 세계 출판 연합 The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으로부터
가장 뛰어난 유치원ㆍ초등 영어 교재로 이미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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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활동과 자료 몇가지 올려드려요.
1. 워크지
동물들이 사는 곳, 아기동물 명칭, 동물들의 분류등 워크지를 첨부파일로 올려드려요.
동물 분류 랩북 자료는 어려운 명칭이 있으니 아이들 수준에서 할수 있는 것들만 골라하셔도 되요.
저희는 동물들의 종류에 따라 아기를 낳는 방법이 다르다,, 정도로만 활용하려고 합니다.
2. Beneath the ground
땅속 밑에 사는 동물들의 집이 보여요.
번호 하나씩 클릭하면 해당동물이나 사는 곳이 크게 확대되어 보이네요.
http://www.eduplace.com/kids/hmsc/k/b/cricket/ckt_kb.shtml
3. 동물의 한살이
1) 동물의 한살이 송
아이들과 함께 불러보셔요~
가사 아래에 올려드리고 동영상 첨부파일로도 올려봅니다.
http://www.lg-sl.net/product/sciencesong/sncsong/readSncsong.mvc?sncsongId=SONG2012010001
<가사>
동물 태어나 성장, 자손 낳고, 죽는 과정. 동물의 한살이
새끼 낳는 포유류 박쥐, 고래, 개, 침팬지. 한살이 비슷해
다 큰 암컷, 수컷 개. 짝짓기 통해 암컷 임신해
2달 지나 출산 2,3주 지나 눈 떠. 8주 정도에 이빨 나고 젖을 떼
12개월 정도되면 다 자라게 돼. 짝짓기 통해 새끼 임신 출산해
알 낳는 동물 물고기, 개구리, 닭, 거북이. 한살이 비슷해
어미 닭 알 품고 20일 후, 병아리 나와. 솜털 덮여있어
한 달 후, 골격 커져. 솜털이 깃털로 바뀌어
6개월 지나면 다 자라게 돼. 수탉 암탉보다 꽁지와 볏이 화려해
암탉은 짝짓기 통해 알을 낳게 돼
개구리 한살이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자
짝짓기 통해 암컷 물속에 투명한 우무질로 쌓인 알을 많이 낳아
알에서 올챙이 나와 물 속 생활해. 아가미로 숨을 쉬어
뒷다리와 앞다리 순으로 생기게 돼. 꼬리 짧아지고 허파로 숨을 쉬지
꼬리 없어지고 개구리 돼. 짝짓기 통해 알 낳아. 도롱뇽, 두꺼비 개구리처럼 한살이 해
곤충의 한살이 알, 애벌레, 번데기, 성층 순
번데기 과정 거치면 완전 탈바꿈. 거치지 않으면 불완전 탈바꿈
배추흰나비 한살이 완전 탈바꿈.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 순으로 한살이를 해
이처럼 우리 주변 다양한 동물들 다양한 방법으로 한살이를 해
포유류, 알 낳는 동물, 곤충 한살이. 혼동말고 잘 기억해
2) 동물들의 한살이 이야기 만들기
민군이 이번주 브레인뱅크 읽고 위의 노래 듣고 나서 그린 그림들이에요.
2-3일에 걸쳐 한장씩 그린건데.. 제 눈에는 똑같은 그림을 며칠동안 그리는구나.. 했거든요.
근데 마지막날 4페이지 그림 그리고 나서 그동안 그렸던 그림을 찾더니만 쭉~ 순서를 배열하더니 이렇게 이야기를 읊조리더라구요. (같은 그림인줄 알고 버렸더라면 큰일날뻔 했지요...^^;;)
4. 동물들의 서식지 만들어보기
동물들이 사는 곳 만들어보면 어떨지요.
민군과 개미굴 만들어보았어요.
1) 서류봉투나 소포지,, 이마트 종이가방등을 고깃고깃 구긴후 (흙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연필로 개미의 굴을 그려요.
2) 아이들이 그려낸 개미굴을 가위로 자르고 그 뒤에 흰종이를 덧대세요.
3) 덧댄 흰 종이위에 개미굴 안의 풍경을 그리는 거에요.
(민군은 여왕벌도 그리고, 개미알, 빵조각을 옮기는 개미들을 그렸어요.)
4) 땅 밑이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위에 색종이로 잔디를 붙이세요.
참고로, 전에 민군이 장난삼아 만들어둔 까마귀의 둥지에요.
그냥 색종이들을 길게 고깃고깃 말아 모아둔거 같았는데 그게 둥지를 만든거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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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근처 운동장과 공원을 나가보니 단풍이 참 이뻐요.
주중에 찾아왔던 반짝 추위도 사라졌던 주말이었답니다.
아이들과 운동장 벤취에서 교문 바로 앞에 위치한 중국집에서 자장면 시켜 일요일 점심을 해결했어요. ^^;;
(조기 축구단 경기끝나고 한잔씩들 하시는데 바로 옆에 앉아서 말이죠.. ㅎㅎ)
계획에 없던 야외 식사.. 코에 바람도 넣고 식사시간 맞춰 서둘러 들어가지 않아도 되니 참 좋았답니다.
땅을 보니 밤새 비가 내린 모양이에요.
비 내리면 단풍도 많이 지지 않을까.. 아쉬운 맘이 들어요.
알록달록 주변의 아름다움을 아이들과 함께 눈에 담는 주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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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 [브레인뱅크 G1] Keeping baby s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