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걱정거리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영어를 어느정도하게 되니 더 다져주어야 할 것들이 왜이리 많아지는지요.
읽기와 학습지식이 많아지는 곳을 선택하자니 지금과 같이 건들면 무너질 것들이 생길것같고
쓰기와 말하기의 집중코스를 찾으니 웬지모를 걱정거리가 생기고요.
지금은 어느정도 다져주기 쪽으로 마음이 쏠리고 있답니다.
리딩은 지금 너무나도 잘되고 있거든요.
문제는 문장을 읽는 호흡도 부족하고 레벨이 있으니 소화 할 수 있는 리딩실력은 되는데
빨리 읽을려고 하니 (빨리 읽고 놀려는거죠) 발음이나 소리가 뭉게지거나 끝을 흐려읽거나
대충 읽고 넘어가는거에요.
읽기도 잘 안되던 아이가 갑자기 확~ 레벨이 뛰다보니 오는 부작용 같기도하고
너무 흘려듣기로만 영어의 중심이라고 생각해서 시킨 탓인지...
집중듣기를 해가면서 천천히 정확하게 읽게 시켜야 될것 같은데...
어떤 책을 해야될지... 막막합니다.
책을 다시 사기는 뭐하고 해서 흘려듣기 첨 시작할때 한 쥬니비 존슨을
집중듣기로 해도되는지요? 생각에 쥬니비 존슨 이후로 너무 열심히 흘려듣기하며
리딩레벨 올리는데에만 미친듯이 달려온 듯합니다.
끝을 흐려버리거나 발음을 뭉게버릴때마다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길바라며 집중듣기를 해볼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소중한 의견들을 따라 오늘부터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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