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미국에서 1년반동안 살다 올 7월에 가족과 함께 귀국한 경우입니다.
미국가기전 겨우 파닉스 정도 익히고 갔을 뿐이고 미국에서 esol 과정은 일년 2개월정도 되었을때 수료하여 미국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3개월정도 중간반에서 하고 왔습니다.
미국에서 꽤 아이들과 잘 지내왔고 어떠한 문제가 없었는데 한국에 오니 이런저런 문제들이 생겨 저의 마음이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폴리 목동에 3개월다였는데 영 마음에 들지않아 이번달에 그만두고 청담학원에 가서 테스트를 보왔는데 테라반이 나왔습니다. 주위에 물어보니 미국에서 있다온 아이치고는 무척 낮은 레벨이라하여 아이자신도 챙피해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아빠표로 집에서 하기로 하고 이번달부토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진행되고는 있는데 사실 저는 불안한 마음이 앞서는것이 사실입니다.
저희아이의 학습 스케쥴은
일주일 3일 영화보기
일주일에 한권정도 때에 따라서는 2주일에 한권읽고 READING REPORT 쓰기(컴퓨터이용)
TIME FOR KIDS 잡지 중에서 한 페이지 선택해서 받아쓰기
WORDLY WIDE (5) 일주일에 한과씩
읽고 있는 책 첫 페이지 암기하기
이것이 일주일 과제이며 본이인이 알아서 하고 금요일 월요일에 엄마 아빠와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런 과정이 올바른지 전문가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아이는 일반 아이들과 비교해보면 국어능력이 떨어지는 아이입니다.
사실 학교성적도 엉마인편입니다.
평균 85정도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학원도 보내지 않고 알아서 문제 풀어 놓으면 제가 답 확인해 주는 정도인데 이런 상태에서 종합반을 이용해보신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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