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5. Around Manhattan
Guessing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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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P | They sort of sheer off the subject. | ⊙ 문장해석: 그들은 그 주제를 벗어나려는 경향이었다. |
43P | It’s rotten having nothing to do. | ⊙ 문장해석: 아무것도 할일이 없다는 건 타락한 일이야. * rotten: 썩은, 타락한 |
44P | She’s been clucking around me like the mother hen. | ⊙ 문장해석: 엄마는 엄마 닭처럼 내 주변에서 나를 보호했다.(참견했다, 간섭했다... ) * cluck: 알품다 |
46P | She thinks I’m cracked. | ⊙ 문장해석: 엄마는 내가 변했다고 생각한다. |
49P | All the tycoons grind their money machines. | ⊙ 문장해석: 온갖 부자들이 자신의 돈기계를 열심히 갈고 있다. * tycoon: 경제적으로나 사업적으로 부유하고 성공한 사람 |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Nick이 어떻게 행동하는 한 다시 함께 잘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하나요?
2. Tom은 어떤 점에서 ‘나’의 엄마가 nice라고 말했나요?
3. ‘나’가 가지고 싶어하는 응급상자를 Tom은 무엇이라고 표현했나요?
4. 마지막에서 I wish he didn’t have to go live in Brooklyn. 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Chapter6. And Brooklyn
Guessing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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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P | Life is pretty slow at home, but I don’t feel like all that organization. | ⊙ 문장해석: 일상이란 집에서는 무척이나 느린데 난 그 온갖 조직적인 것들을 좋아하는 것 같진 않다. |
Brooklyn, what a layout. | ⊙ 문장해석: 브룩클린의 그 정형적인 구획이라니... | |
52P | You could lose a million friends in Brooklyn, with the streets all running in circles and angles, and the people all giving you cockeyed directions. | ⊙ 문장해석: 넌 (까딱하다보면) 브룩클린에서 수많은 친구들을 잃어버릴 수 있어. 원과 각으로 휘감긴 거리들때문에 말야. 사람들이 위치를 알려주는 걸 들으면 너는 완전히 길을 잃고 말거야. → 브룩클린이 너무나 복잡한 구조의 거리라서 사람들이 알려주는 것만 믿으면 오히려 더 길을 잃게 되고, 친구조차도 놓쳐버릴 거라는 뜻이겠죠. * cockeyed : 비뚤어진, 기울어진 |
53P | His face looks closed, like nothing was going to get in or out. | ⊙ 문장해석: 그(Tom)의 얼굴은 한껏 굳어서 아무것도 드러내지도, 드러나지도 않는 것 같았다. |
59P | When her family hears about me, I’ll get the boot. | ⊙ 문장해석: 만약 그녀 가족이 내 소식을 알게 되면, 난 쫓겨나게 될껄/해고당하게 될껄/(또는) 여자친구와 못만나게 될껄. |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I pretty near turn into cottage cheese.라고 말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2. ‘나’를 보험(insurance)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3. Tom은 왜 NYU에서 쫓겨났나요?
제가 생각하는 Tom의 모습은 바로 바로 제임스 딘입니다. 요정도의 반항아여야겠죠?
여러분의 Tom은 누구를 닮았나요?
역시 일하면서 미션오릴고 미션확인하고 미션 답달고, 쉽지는 않지만
참으로 다음 미션때까지 참고 읽으려니 고것도 참으로 맛난 즐거움입니다.
북클럽을 통해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사적인 농담도 좀 토하고 그러고 싶은데,
생각만큼 여유가 안생기네요.. ㅠ-ㅠ
한가지 버릇이 생긴 것이, 좋은 책을 발견하면 "이거 북클럽으로 읽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는 점이예요. 어제 뒤늦게 Dear Mr. Henshaw를 읽으면서도 참 재미있고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혹시 보신 분 계시겠죠? ^^;; 제가 강제적으로 읽을 책이 너무 많아서 제가 읽고 싶은 책이나 읽어야할 책들을 잘 못봐요 ^^;; 부끄럽네요~
아오. 또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오늘 미션을 새로 올려야하는데, 사정이 있어 내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올릴께요.
마무리가 안되서 ㅠ-ㅠ 무척이나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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