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본맘님의 글입니다.
저희 딸 아이는 초2인데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영어대화를 하고 싶어도 엄마의 짧은 영어탓에 지금 전화영어를 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건지 확신이 서질 않아서요. 괜찮은 전화영어가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울 아들은 화상영어를 하고 전 전화영어를 좀 했는데요...
전화는 교재를 정하지 않고 그냥 선생님이랑 대화하는 형식으로ㅓ 했는데 좀 어렵더라구요... 화상 할려면 시간 정해놓고 해야 해서 전 직장 다니느라 그냥 시간 구애 받지 않고 할려고 전화영어 했는데 그냥 얘기 하려니 실력이 딸려서 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컴 앞에 있을땐 화상 하자구 하길래 화상으로 하니까 훨씬 쉬운거 같더라구요. 표정도 보면서 교재도 버면서 하니까... 울 아들은 4학년 인데 첨 부터 계속 했는데 첨엔 좀 힘들어 하고 해서 헤그셋 안쓰고 스피커로 들으면서 제가 옆에서 좀 도와 주고 했는데 요즘은 헤드셋 쓰고 혼자 합니다 제가 없어서 알아서 시간 맞춰 수업 하구요... 일년 정도 했는데 이젠 꽤 하는것 같아요... 선생님도 잘 만나야 하는거 같구요 지금 선생님 하기전에 다른선생님과 조금 했었는데 그땐 잘 모르기도 했지만 선생님과 잘 안 맞아 스트레스도 좀 받아 했는데 암튼 요즘은 좋아 합니다. 울 아들은 원앤원 스터디 라는 곳에서 하는데 (www.1n1study.com) 어떤분들은 자체 프로그램 써서 하는데가 좋타고 하던데 그거 써서 몇번 해봤는데 좀 느린게 끊김도 있구요 스카이프가 젤 나은거 같아요.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