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부터 튼튼영어를 해와서 지금 8살 초등1학년에 곧 주니어 6단계과정이 끝납니다. 근데.. 이걸 계속해야할지... 아님 원어민과 일주일에 3번하는 과외가 있는데.. 그걸 넣어주어야 할지.. 윤선생으로 바꿔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직 숙제많은 학원은 보내고 싶은 생각이 없고(아직 그럴정도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여.. 괜히 역효과만 있을까서여..), 한 3학년이나 4학년정도에나 보낼까하는데여.. 둘째가 지금 3살이라 매번 잡고 엄마표하기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튼튼이 눈에 띄게 보이진 않지만 처음보단는 낫고 중간보단 낫다고 믿어서인지.. 제가 생각하긴 나쁘진않지만 그리고 꾸준히 할수 있는 습관을 주더라고여... 하지만 주변에서는 좀 바꿔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윤선생이 아이들 성적올리기엔 더 낫다구요.. 저는 스토리북 위주로 계속 해주자인데.. 자꾸 답답하고 흔들리네여... 정말 효과는 있는건지... 언젠가 나타나는 건지 말입니다.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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