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모양의 물건을 4등분 해서 알려 준다거나, 그림으로 보여 주고 설명을 해 준다거나
좋은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림에서도 칠해진 부분만 봐서는 4분의 1이라는 개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햇빛을 받는 면적과 지구에서 보는 면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책에 보면 이런 것에 대한 실험이 나오는데
랜튼, 플래쉬 등을 갖고 동그란 것을 크기별로 세 개 준비해서 직접 실험을 하고 어느 면적이
빛을 받고 어느 면적을 지구에서 볼 수 있는 지 직접 보여 줘야 이해가 빠릅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햇빛이 비치는 곳은 2분의 1이지만,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그의 반인
4분의 1입니다...
태양계와 우주, 지구와 달의 관계...한번씩 실험으로 알려 주시면 재미도 있고 잘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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