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lp에서 테스트 받았어요.
다행히 엄마표 수업치고는 잘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등록은 안하고 대기명단만 올렸네요.
좀더 신중하게 결정 할려구요.
학원 옮겨다니는 것두 아이한테 좋을 것 없다 싶어서...
주변에서도 POLY도 알아 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지금 망설이고 있는 중이에요.
학원 선택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군요.
초보맘이 처음으로 학원을 보낼려고 하니 힘드네요.^^
: 잠실맘님의 글입니다.
> 튼튼이 여러모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엄마랑 공부하기는 좋은데요. 그러나 영어에 좀더 욕심있는 아이라면
> 학원으로 보내는 것이 날것 같아요. 튼튼. 스테펭어헤드를 했다면 어느정도 학습지의 분위기는 아실듯합니다.
> 영어학원에서 배우는 양(시간)과, 질(공부내용)을 따라가기는 학습지에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 slp학원이 가까운곳에 있다면, 한번 보내보세요. 커리큘럼이 괜찮았어요.
> 근처에 POLY, ECC등도 있다면, 한번 발품을 팔아보시는 게 좋아요. 주변에 엄마들 평도 들어보시고요.
>
> 아이가, 읽고, 쓰기를 잘하더라도, 영어학원 레벨 테스트를 위해서는
> 파닉스세계(릴츠?)책으로 영어단어 읽기를 보강하고 영어동화책 읽기를 연습하고 가면,
> 레벨받는데 훨씬 유리하리라 봅니다. 또한, 말할때 평상시보다 목소리를 분명히 얘기하게 엄마랑
> 한두번 연습하면 좋고, 영어글씨도 또박 또박 알아보기 쉽게 연습하고 가면 좋더라고요.
> slp는 영어잘하는 얘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선의의 경쟁도 되고, 1학년에게는
> 재미있으면서, 영어공부도 알차게 하는 것 같아요.
> 1학년이 되는 경우는 지금부터 영어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매일 꾸준히 하는게 영어에서는 정말 중요한데요
> 학원을 다니면 테스트도 있고, 좀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수학같은 다른과목은 기탄수학등 엄마표로 하고요)
>
> 영어동화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을거예요. 남자아이라면, 판타지나, 모험쪽일것 같은데요.
> 좋아하는 분야의 영어동화책을 멸개월만 소리내서 읽다보면, 책속에서 문형, 회화, 단어가 자연스럽게 공부가 됩니다.
> 특별히, 문법책이나, 워크북을 하는 것보다는, 학원책 숙제를 잘하고, 영어동화책을 통해서 영어에 흠뻑 빠지게
> 한다음, 조금씩 살붙이기를 하는 것이 영어공부의 방법인듯싶습니다.
> 학원을 다니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영어의 뼈대를 잘 세우고, 살붙이기가 잘되서 영어의 단계별 학습이 되는 것
> 같아요. 학원책도 아이보다 엄마가 더 내용을 잘 아는게 필요라고 진도도 한단계 앞서가는 것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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