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 여러모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엄마랑 공부하기는 좋은데요. 그러나 영어에 좀더 욕심있는 아이라면
학원으로 보내는 것이 날것 같아요. 튼튼. 스테펭어헤드를 했다면 어느정도 학습지의 분위기는 아실듯합니다.
영어학원에서 배우는 양(시간)과, 질(공부내용)을 따라가기는 학습지에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slp학원이 가까운곳에 있다면, 한번 보내보세요. 커리큘럼이 괜찮았어요.
근처에 POLY, ECC등도 있다면, 한번 발품을 팔아보시는 게 좋아요. 주변에 엄마들 평도 들어보시고요.
저희는 리틀팍스를 하고 있는 얘가 상당히 재미있어 합니다. 단계별로 리딩도 잘 되고요.
말할때는 평상시보다 목소리를 분명히 얘기하게 엄마랑
한두번 연습하면 좋고, 영어글씨도 또박 또박 알아보기 쉽게 연습하고 가면 좋더라고요.
slp는 영어잘하는 얘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선의의 경쟁도 되고, 1학년에게는
재미있으면서, 영어공부도 알차게 하는 것 같아요.
1학년이 되는 경우는 지금부터 영어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매일 꾸준히 하는게 영어에서는 정말 중요한데요
학원을 다니면 테스트도 있고, 좀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수학같은 다른과목은 기탄수학등 엄마표로 하고요)
영어동화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을거예요. 남자아이라면, 판타지나, 모험쪽일것 같은데요.
좋아하는 분야의 영어동화책을 멸개월만 소리내서 읽다보면, 책속에서 문형, 회화, 단어가 자연스럽게 공부가 됩니다.
특별히, 문법책이나, 워크북을 하는 것보다는, 학원책 숙제를 잘하고, 영어동화책을 통해서 영어에 흠뻑 빠지게
한다음, 조금씩 살붙이기를 하는 것이 영어공부의 방법인듯싶습니다.
학원을 다니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영어의 뼈대를 잘 세우고, 살붙이기가 잘되서 영어의 단계별 학습이 되는 것
같아요. 학원책도 아이보다 엄마가 더 내용을 잘 아는게 필요라고 진도도 한단계 앞서가는 것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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