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얼굴을 보면 가엾고.. 아이를 위한다는 행동이 아이를 그르치고 있다는걸 너무도 잘 느끼고 있는데...
쉽게 포기 안되는 걸 보면 제 자신이 참 한심한네요.
밤에 자다 문득 깨어 생각하면 아이가 나로 인해 너무 불행한게 아닌가 하는 자책에 우울증이 올 지경이네요
맘님들의 조언 너무너무 감사하고 다시한번 맘 잡고 아이가 행복한게 무엇이지만 생각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의 얼굴을 보면 가엾고.. 아이를 위한다는 행동이 아이를 그르치고 있다는걸 너무도 잘 느끼고 있는데...
쉽게 포기 안되는 걸 보면 제 자신이 참 한심한네요.
밤에 자다 문득 깨어 생각하면 아이가 나로 인해 너무 불행한게 아닌가 하는 자책에 우울증이 올 지경이네요
맘님들의 조언 너무너무 감사하고 다시한번 맘 잡고 아이가 행복한게 무엇이지만 생각하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고작 일곱살 사내녀석 엄마지만 벌써 힘들어요. 에휴
남 일같지 않고.. ^^
진심으로 화이팅 외쳐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