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만 세번째 감기가 왔습니다.
이렇게 많이 찾아온적은 없었는데...
어찌됐든 기침과 씨름하느라 미션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기침을 하면 좀 심하게 하는 편이라...^^;
Our frustrations and our desires
1. Only when I accepted that, only when I stopped fighting, did I find any peace. 라며...
Sam의 할아버지는 감정에 대해 말씀 하십니다. 요원님들께서는 감정을 어찌 다스리시는지요?
Bright light and still water
2. 할아버지는 Sam에게 사람의 마음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알려줍니다.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마음의 결론은 무엇이며 요원님들의 마음은 어떠하신가요?
Those who float
3. 우리가 읽었던 "Tuesdays with Morrie"에 대한 글이 나옵니다. Morrie가 말하는 파도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4. Sam에게 남긴 글 중 주옥같은 글이 너무도 많은데...
그 중 기억에 남거나 기억하고 싶은 글이 있다면 세가지로 추려보아요.
이번 미션 앞부분에는 감정, 마음... 비슷한 내용이 많은데다...
제가 글 솜씨가 부족하여 세세한 표현이 적다보니 미션1,2번이 비슷하다 생각하실 듯 하네요.
책을 읽으시며 느낀 감정으로 답글 다시면 되실거 같구요...
아님 1, 2번 통합하셔도 될거 같아요.^^
또, 폭력에 대한 글은 현재 우리가 많이 들었던... 그렇지만 가슴 깊히 새겨들어야 하는 이야기네요.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아이를 믿고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에만 도와줘야 한다는...
아이들은 스스로 해결할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도움을 청할때에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결하고 싶은지 물어봐야 한다고...
괜히 섣불리 나서면 오히려 우리 아이가 더 곤란해진다는...
이론은 이렇지만 막상 우리아이가 폭력, 부당함을 당했을때 어찌 행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듯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