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4학년때 학원에서 매직트리하우스를 리딩북으로 읽었습니다. 또 마법의 시간여행도 읽었지요. 아이 이야기로는 번역이 약간 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재미를 느끼니까 읽기도 훨씬 쉽게 느끼나봐요. 내용은 처음부터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각이 모두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나 약간의 관련이 있고 만일 각각으로 읽는다면 프롤로그를 읽어주면 됩니다. 뒤로는 미션의 수행이므로 ....또, 큰아이의 경우 해리포터도 DVD, 번역본, 원서로 모두 읽고 보았습니다. 흥미가 유발되면 스스로 이것 저것 다 접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둘째는 2학년이고 올해부터 읽기시작해서 지난달에 28권까지 읽기를 마쳤는데 영어 한글판 모두보았습니다. 또 나머지 이야기는 마법의 시간여행으로 보기를 원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사실 아이가 잘 이해되지 않으면 한글판을 보는 것도 지금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게 접하는 것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 다른 것도 쉽게 접근하니까요. 그리고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책을 많이 읽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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