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시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아이들은 현재 3학년 2학년 연년생 공주입니다.
> 둘다 7살땐 친구들끼리 모여 챈트위주로 공부를 했고, 학교에 입학하면서 학원에 다니는데요...
> 여기에 오면....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지.... 제가 너무 무능한 엄마인것 같은 생각이 큼이다....
> 저는 정말 학원외엔 아무것도 해준게 없으니까요....
> 지금부터라도 제가 해 준다면 늦은 건 아닌가요....
> 항상 생각은 합니다.... 듣기가 너무 많이 부족하다구요....
> 또 항상 생각은 합니다.... 들려줘야 겠다구요.....
> 중요한 것은 항상 생각에만 그친다는 거겠죠..... 한심하게시리.....
> 그래서 이제 정말 정신차리고..... 하려고 하니.... 도대체 모르겠네요.....
> "ort"가 좋다는 말씀이 많이 있는데.... ort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구요....
> 그래서 인북스에 가서 보니.... 또 몇단계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글밥을 보니... 학원에서 공부한 책보다는 많이 작아 보이던데....
>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해도 절대 늦지않았어요. 저희 아들도 2학년인데, 올 2월부터 했거든요. 여기 올라와 있는 글 들 시간 나실때 천천히 읽어 보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님의 아이들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 몇 단계부터 하면 좋아요. 라고 말씀드리긴 그렇구요. 아이와 함께 인북스 싸이트에 있는 본문 읽기를 해보시면 어떤 단계를 살 지 결정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첨 시작할 때 ort샀거든요. 1,2단계는 이웃에서 빌려보구(사기에는 글이 넘 없구요.)4단계부터 샀어요 7단계까지, 최근에는 베렌스타인 베어즈랑 호리드 헨리를 샀답니다.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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