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잘 지내셨지요~
비 소식이 있더니 제가 사는곳은 오히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 데리고 가을 소풍이라도 가고 싶어요^^~
두번째 미션 나가요~
1. 칼비테식 교육이 천재를 만드는 교육이었군요~
전 흔한 육아법중의 하나려니 생각하고 별 염두에 두지 않았는데~
그대로 따라하진 못하겠지만 지금 부터라도 내 아이에게 맞게 해보고 싶군요~
세계적인 첼리스트 장한나가 하버드 철학과를 갔군요~
정말 왜 그녀는 음악과가 아닌 철학과를 갔을까요?
2. --지식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삶의 근본적인 변화는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가 있을때 생겨난다. --
전 이 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지혜와 경륜이 있는 사람앞에서는 절로 고개가 숙여지지요~
힘든 순간에 지혜로서 여러분을 멘토링 해주신분이 있으신가요?
함께 이야기 해보아요~
3. 왜 그래요? 라는 아이들의 질문세례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해요~
지시하고 지시 받는 문화에 익숙해져서 그럴까요?
제 자신도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질문을 많이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행복한 천재를 만들려면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겠지요~
아이들에게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하기전에 내 꿈은 뭔지 돌아보기도 해야할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꿈자람장이라는 것을 쓰더라구요~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5. 인문고전 독서교육에서도 부모의 욕심은 금물이군요 ~
내 욕심이 앞서서 아이와 갈등이 있었던 적이 있으시지요?
무엇때문이었고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이 키우는 지혜를 함께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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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미션 및 댓글마당 clever rabbit and the lion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