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어제 실은 폰으로 읽어보고 내일 새로 문이 열리면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뿔싸, 제가 열 차례였네요.
폰으로만 보다보니 쪽지도 이제야 발견하고...ㅠㅠ민재마미님 감사합니다.
각설하고, 제가 학교에서 월, 화 상담봉사를 하다보니까 오전이 훅하고 갑니다.
갑자기 2학기 들어 회장님이 못하시는 관계로다가 제가 연락을 맡아서 좀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도 12기 북클럽이랑 SQR은 올리고 있으니, 반성반성합니다.
둘째 13기도 저질러 놓았는데, 책만 읽고 프린트는 하는데, 올리지는 못하고요. 유게 분들의 열정은 정말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구요.
개학하고 좀 있다 갑자기 교내수학경시를 친다고 해서 멘붕이었습니다.
1학기 때 성대경시를 보고 아, 이 길은 아니구나했었는데, 느닷없이 경시라니 시간도 없고, 다른 분들처럼 심화를 해 온 것도 아니라 걱정이네요.
그래도 다른 분들은 디딤돌 최상위 노랑이니 파랑이니, 뭐 여러가지 책을 하시던데,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소피아는 다른 수학시험 기출 좀 풀고, 집에서 뒹굴고 있는 1031중급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모레네요...시험...
혹시 필요하실까봐 올려봅니다.
이렇게 홈피에 기출이랑 해답이랑 있는 시험들은 바람직하네요. 그에 비하면 성대경시는 너무해욧...
http://www.chunjae.co.kr/hme/data/hmePreque.asp(HME, 해법수학경시)
http://www.kerei.net/(KME 자료실, 수학경시자료실 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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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Ready Freddy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