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부터 놀이수업 많이 하시는데... 저는 놀이라 흥미유발 되면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해도
집중아닌 집중도 해야하고.. 그냥 수업자체가 내키진 않았어요. 저희딸은 어릴땐 물감가지고 놀게하면 물감찍어 막 치대는 행동 등 본인이 재미있다 하면 그것만 한시간이상씩하니까... 놀이수업 자체가 맞지가 않더랬죠. 그냥 냅둬야 하는.....
품앗이도 할수 없구요.
4,5세때 창의가베도 많이들 하시던데.......... 전 안했어요. (하고도 싶었지만..)
내년 6세가 되는 시점에 6,7세는 놀이수학이나 수학나라 등 교구수업들을 많이 하시던데.......
초등들어가서 사고력수학으로 넘어가구...
초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수학수업은... 놀이수학 거쳐 사고력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아이에게 너무 쉬운가요?
그런 수업을 하지 않고 초등학교 수학수업만 따라가는 아이라면... 어떨까요...
초등학교때 선행, 심화 다 하는데, 학교수업자체로 평가한다면 그것 역시 점수차이가 많이 나나요?
놀이수학과 사고력을 안하려고 하는데.. 초등학교에서 본인이 비교아닌 비교를 할수도 있으니까..
이건 엄마가 주변 상관안하는 무대뽀 정신이라 해도, 욕심 많은 아이라면 은근히 누가 더 잘하는것 같아서 샘나고
그러잖아요. 제 딸이, 그러지 말라고 해도.. 어린데도,,, 잘하려는 욕심이 너무 커서.. 전 상처받을까 걱정이네요.
자기 하는건 냅두면서 키웠더니.. 자기가 뭐든지 잘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회성이 발달되면서 긍정적인 욕심으로만 성장하길 바라지만, 노파심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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