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두개가 지나가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론 가을의 날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왜 이리 더웠던지.
그래도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간다니 쪼매 아쉽기도 하네요.
재린이가 청담 수업 들은지 세번째..
청크북에 온라인숙제의 에세이. 스피킹. 보카셤에 지금 똥줄 빠질겁니다.
저도 숙제가 많아 정신이 없는데요.
요것만 있것습니까?
영재원 프로젝트준비, 학교 주제탐구발표 준비. 기타등등..
그래도 지가 좋아하는건 어떻게든 열심히 하네요.
그리고 영어학원 버스 고것이 타고 잡아서 솔직히 영어학원을 간 거라해도 과언이 아닐 듯..
ㅎㅎ
학원버스 친구들이 기다리고 했던게 부러웠나봐요.
참말로 별개 다 부러운듯...
우리방은 알짜배기인 분들만 계서서 (저빼고^^) 푸근합니다.
저쪽방에 보카 얘기가 오고 갔던데 전 오늘 확인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보카도 중요하겠더라구요.
전 다른건 모르겠고 능률보카로 중딩과외를 했엇는데 보기 괜찮았거든요.
제가 빠지면 서운하실거 같고 같이 하고 싶은데 잘 할지 걱정이 먼저앞서네요.
좋은 취지라 저도 하는 방향으로 하고 싶어요.
대신 좋은 책 결정되면 그 의견에 따를께요..
anyway!!!!!!!!!!
이번주부터는 한권씩 나갑니다.
아주 편안하게 미션을 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유롭게 써 내려가길 바랍니다.
요 사진은 재린이가 로보로보 두번째 수업에서 만든 작품이라 올려 달랍니다.
많은 구경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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