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0여분간 쑥에 접속하는데..무슨 이유인지 너무 늦어서..포기하려던 찰나에 제대로 글쓰기 화면이 열리네요. 3차 미션 기다려주신 요원님들께 미안코 고맙단 인사 드리며.. 사랑스러운 주디양의 편지속으로 빠져 보아요~^^
1.여름방학 맥브라이드 가족으로부터 받은 제안은? 하지만 아저씬 비서를 통해 초대에 응하지 말 것을 알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고 주디의 반박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주디의 편지는 수다의 결정체이죠? 거의 일기나 다름없는 편지 글에 빠지다 보면 호박만 굴러가도 까무라치게 웃는 예쁜 사춘기 소녀가 따로 없습니다. 이리 많은 수다를 떨 수 있는 이유는 직접 편지를 받아가는 우체부덕분이죠? 이 농장에 오는 우체부는 단순히 편지만 건네주고 받아가지 않습니다. 인간미 폴폴 풍기는 우체부의 다른 일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3 방학동안 농장에서 쓴 원고 종류는 무엇이고 모두 몇 편인지요? 그 원고들을 주디는 어떻게 했고 어떤 결과를 맺나요?
4 장학금을 받게된 주디에게 비서를 통해 밝힌 아저씨의 견해는 무엇인가요? 이에 대한 주디의 반박은 무엇인지요?
5.올 성탄절 연휴에 주디를 초대한 가족은 누구이며 맥브라이드 가족과 다른 느낌을 받는데 주디는 어떻게 평가하는지요?
6.마지막은...
서로 댄스 파티에 초대하고 초대받은 커플들 이야길 보니..학창 시절 재미났던 연애담 같은 게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성실하게 읽지 못하고 속성으로 읽어서 아쉽긴 하나.. 주디의 편지 글을 읽고 있으니 지금 열흘째 해외 출장중인 남편님께 편지 쓰고픈 욕구가 마구 일더군요.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4회 미션 및 댓글마당] Going to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