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작하기전 잠깐 짬내서 얼른 영화소개 하러왔어요 ^^
내일 그러니까 5월 21일 개봉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좀 으스스하기도 한것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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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집으로 이사해 모든 것이 낯선 코렐라인은 부모님도 일 때문에 바쁘자, 혼자 집안을 돌아다니던 중 숨겨진 작은 문을 발견한다. 그날 밤 우연히 문을 열어 본 코렐라인은 그 문을 통해 또 다른 세계로 가게 되고, 상상으로만 생각하던 모든 것이 다 실현되는 또 다른 세계에 점점 마음을 뺏기게 된다. 이 곳에는 단추 눈을 한 가족, 친구, 이웃 등 모든 사람이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신나고 완벽한 세상인 것. 그러나 이 곳에 머물기 위해 필요한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코렐라인은 현실의 세계로 돌아가려 하지만, 또 다른 세계의 엄마는 이를 막기 위해 본색을 드러낸다. 과연 코렐라인은 현실의 세계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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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보진 못했지만 내일 아들 중간고사 끝나면 같이 가서 봐볼까 하고 이렇게 미리 소개글 올려보아요.
보고난후 평을 하는것이 훨씬 도움이 되겠다,, 라는 생각을 이글을 쓰는 지금 해봅니다 ^^; ;;;;;

영화 개봉에 맞추어 부랴부랴 책을 구입해보았어요.
Coraline (Neil Gaiman 저)
원래 책 표지는
였는데 영화개봉에 맞추어서 책의 표지까지 틀려져있더군요.
영화를 보기전에 책을 먼저 봐볼까 하는 욕심에 구입을 했는데,,,


보시는 것처럼 글씨가 너무 작네요.
전체 페이지는 160페이지 정도 되구요.
글씨가 작은책은 항상 부담이 먼저 앞서더군요.
아이들 눈을 생각지 않을수가 없어서요,....
씨디 3장이 아주 착한 가격이더이다.
오디오가 총 3시간정도 되는것같덭데 이역시 아직 돌려보진 않았습니다.
책의 글씨가 좀 작고 두꺼운 편이기에 영화를 먼저 보고난후 오디오를 틀어봐야겠다는 생각이네요.
요즘 재미난 영화개봉을 많이 하는것같던데 중간고사 끝난 초등생들 데리고 나들이~ 다녀오시기 좋겠다는 생각이~~~ ^__^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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