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린이 영재원 집중수업이 월욜 드뎌 끝났습니다.
뭐 방학 한달동안 집중수업 13일 빼면 보름정도 방학이네요.
어젠 급 거제도로 휴가 아닌 휴가를 갔다가 조금전에 왔습니다.
근데 집중성 소나기가 자주 내려 아이들이 비속 물에서 수영도 하고 나름 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노는건 좋지만 역시 집에와서 짐정리, 산더미같은 빨래 세탁기에 다 넣고 돌리고 지금
이 글을 다 마무리하면 또 빨래 널어야 할거 같아요..
에공공 저 역시 쉬어도 쉬는거 같지 않다는...
낼은 제가 수업하는 학교에 재린양이 봉사활동으로 아이들 스토리텔링을 해 준다고 합니다.
물론 방학숙제중 하나인 봉사활동이 있어 제가 제안한 거지만요..
요것도 괜찮겠지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반응이 어떨지..
그리고 재린이에게 어떤 경험이 될지..
결과 보고 드릴께요.
두번째 미션 나갑니다.
이번책은 지난번보다 조금은 쉽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쓸말에서 막힌다는 게 재린이 생각입니다.
다음주는 개학하고 글에서 만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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