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북클럽 9기에서 이 책으로 활동을 했어요.

[작가 소개]
[책 소개]
칼데콧상 수상자 레오 리오니가 들려주는 나만의 색깔 이야기
카멜레온에게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코끼리, 앵무새 같은 동물은 물론 레몬과 나뭇잎 같은 식물도 다 자기 색깔이 있는데 카멜레온만 없는 것입니다. 카멜레온은 가는 곳마다 색깔이 바뀌고, 가을에는 붉은빛, 긴 겨울밤에는 어두운 빛이 되고 맙니다. 춥고 어두운 겨울이 지나고 어느 봄날 카멜레온이 초록 풀밭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좋은 방법을 찾게 된답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라는 생물학적 특성에 자신의 정체성의 고민이라는 철학적인 고민을 결합시킨 『A Color of His Own』. 레오 리오니 그림책 특유의 따뜻함과 철학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생각의 깊이를 넓혀주는 작품입니다. [출처 yes24]
Leo Lionni 의 다른 책들도 유명하죠?








여기서부터는 저도 못 본 책이네요.
















다시 돌아가서 A Colr of His Own 책 책을 읽어주는 동영상입니다.
[A Color of His Own]
북클럽에서 활용했던 활동 중에서
유아게시판에 공유했으면 하는 활동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 종이 접시와 할핀을 이용해서 카멜레온 만들기
출처 : http://tippytoecrafts.blogspot.kr/2012/11/colorful-chameleons.html
이쁘지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듯 해요. ^^
위에 홈페이지에 가시면 만드는 법이 나와있긴 한데..
제가 사진을 가져와서 다시 설명드리면요...
[준비물] 종이접시, 물감, 할핀
아이들에게 카멜레온을 그려달라고 해서 엄마가 이렇게 잘라주세요.
카멜레온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그린 그림이면 뭐든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

다른 종이 접시에 아이가 원하는 색으로 색칠하게 하세요.

두 종이접기를 할핀으로 고정하면 완성이 된답니다.
저기보면 카멜레온의 눈 부분엔 눈을 붙여주었긴했는데.. 없으면 굳이 안 붙이셔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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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아이랑 함께 활동을 해 봤어요. ^^
저희는 종이 접시가 없어서, 그냥 A4 두 장 이용해서 했어요.
자신이 맘에 드는 색으로 색칠해서 말려두었어요.
그런데.. 물감이 별로 없어서, 집에 있는 색으로만 했더니.. 다 어둡네요. 이론.. ^^;;

현우랑 엄마, 각각 한마리씩 카멜레온을 그려주었어요.
그리고 카멜레온만 잘라내기!! <--- 요건 엄마가 했어요. ^^

잘 말려두었던 바탕에 카멜레온 모양의 종이를 할핀으로 고정해서 돌리면 되네요.

윗 줄은 현우가 만든 카멜레온이고, 아랫 줄은 엄마가 만든 카멜레온입니다.

그리고.. 카멜레온 관련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BhroWoqbe9A
[첨부파일]은 관련 웍싯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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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or of his Own - 알록달록 카멜레온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