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2,7살 딸기엄마예요.
그렇게 매일 꾸준히 잘한다면 어떤것으로 해도 잘할것 같아요.
참고로 연산만 하고 싶다면 전 구몬을 적극추천해요..
왜냐면 구몬은 몸으로 왜우는 수학이죠.반복이 많아서 그냥 답이나오지요.
우리딸들은 그냥 꾸준히해요..
초2 우리딸..구몬을 약 3개월후면 3년이예요...
아직 마지막 빼기하지만...기탄이랑은 (저도 전에 해봤거든요)차원이 다른것 같아요.
기탄은 껑충껑충이면 구몬은 제자리걸음으로 밟아서 가는거져 다져서~~
계속 더하기1하고 몇주하고,더하기2또 몇주하고, 더하기3또 하고,다시 합해서 123하고,더하기 4만하고
이렇게 나가니 ....거의 자동으로 외우는것이 되죠...
몸으로 외우는 수학이 구몬입니다...
전 수학은 시간과의 싸움이라 생각해요.
우리아이들이 연산만 잡고 간다면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많은 시간을 벌어서 다른 심층있는 문제를 곰곰히 생각할수, 깊게 생각할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연산잘하는 우리딸도 연산문제 나오면 아후~한숨부터 쉬는데
하물며 다른 연산 빨리 못하는 아이들은 어떡하겠어요..
가다가 수학놓죠...전 연산에서 시간벌고,서술형 문제를 꾸준히 풀어본다면
뭐 그리 수핫 어려울것 같지 않아요...(제 생각)
지금은 더하기 1하느거보면 기막혀도 잘하는 아이들은 반복 없이 가니깐...
진도 빨리나가리라 생각되고요.
뭐든 밑바닥이 넓어야 높게 세워진다 생각해요..
잘생각하셔서.... 아무튼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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