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미제 마지막이네요
사실 어제 두번의 글이 날아간 관계로다 하루더 늦어졌네요 ㅠㅠ
일단 미션부터 나갑니다요~ 남은 3부 한번에 가겟습니다
결론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사건과 해결이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어서
책 읽는 속도는 빨리진 느낌이들더라구요
미션1) 다아시의 저택 템벌리 글로 쓰여진 저택소개를 보면 아주 멋진곳같아요
간단히 저택묘사를 해봐주시겟어요~~
잉글랜드 더비셔주는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라고하네요
해리포터나 제인에어등등 영화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영화축제도 있다고합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여러 저택이 나오는데 책을 읽고계시는 울 모독당 회원님들은
어떤 집을 꿈꾸시는지요?
미션2) 3부에는 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해결이 되는데요
가장 재미있었거나 기억에 남는 일 한가지씩 소개해주시고 이유도 함께면 더 좋을것 같아요^ ^
미션3) 결론은 앞부분에 장황했던 모든 일들을 일말에 무시해버리듯 깔끔히 끝나버리는데요
해피앤딩이라 좋긴한데 ㅎㅎ 조금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혹 여러분이 저자가 되어 글을 쓰신다면 뒷부분을 어찌 쓰시고 싶으신지~~~~~
아니면 여러 인물들중 결론을 바꾸시고 싶거나 더 부연설명을 달고 싶으신분은 없으신지요~
미션4) 마지막 책장을 덮으시면서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요?
미션5) 회원님들께서 경험하신 자신의 오만과 편견이 있다면 살짝 털어놔주시겟어요^^
길다면 긴 책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함께 읽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저또한 많은 걸 공감하고 배운 경험이 되었네요
내가 편견에 쌓여있고 오만한면이 있음에도 느끼지 못하고 내가 옳아라고 생각하던 점들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된 계기가 된것 같아요 그닥 바뀔것 같진 않지만 ㅎㅎㅎ 조금은 조심스러워
지지않을까 싶어요 ^ ^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 될것 같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방학도 즐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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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 두번째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