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을 위해 사이버 공간에서 뭔가 하자고 움직여 보는데 쉽지가 않네요.14기 북클럽, 자주방, 인신당이 있고 최근 교과서 하자는 팀도 제안해 봤어요.만드는 건 제가 하겠는데 진행하는 건 아이들 몫, 엄마들 몫인데 제 힘이 부쳐요.이상한 건 우리 쑥쑥의 20퍼센트 좀 못 되는 수치가 중학생 회원으로 나옵니다.유아회원은 상대적으로 줄고요.
현재 북클럽 회원이 몇 명 쯤 되시나요?책사랑님 댓글 읽으시 세명이군요.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중학교 북클럽은 중게에서 하면 어떨까요?제 힘이 시원찮아 도움 못 되어 죄송합니다.방학 특별 계획 있으시면 중게에 광고해 드리겠습니다.원하시는 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우짜면 중학생 애기를 책 좀 읽힐까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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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 두번째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