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도서관에서 파브르 곤충기에 관한 좋은책을 발견하고 만세부르고있습니다 ^^
일단 두권만 빌려보았는데 아들의 반응은 무지좋으네요.
어제, 오늘 큰아들은 이책을 두세번은 본것같아요.
더불어 파브르에 대해 관심도 많아졌구요..
(리딩레벨은 잘 모르곘구요.. 한글책입니다.)
동화로 읽는 파브르 곤충기
멋진 사냥꾼 노래기벌,
불쌍한 노예 개미들,
위대한 건축가 호랑거미
등
10권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혼자있고 싶은 왕독전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매페이지에 그림이 있고,
글밥은 사진의 정도입니다.
총 페이지수는 106페이지로 결코 얇지가않아서 초등 저하년부터 가능할것같네요.
둘째도 곤충을 너무 너무 좋아해 제가 틈나면 읽어줄려구요 ^^

이책은 마취의사 구멍벌로 역시 112페이지 정도 됩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책을 고른것같아 혼자좋아하고만 있었는데..
이리 올릴기회가 있어서 저도 기분좋으네요 ^^
요즘 큰아들이 읽고있는 위인전 영어책도 같이 더불어~~ ^^
[Famous People]
을 읽고있습니다.
저는 테잎이 없고 책만 있어서(총22권인가봅니다.) 그냥 읽고있는데
과연 의미파악은 하고있는지 좀 걱정도 되지만..
처음읽을때는 모르다가 점점 알아가겠지~ 그리 편하게 생각하고있어요 ^^;
(제가 단어를 못찾아주고 그냥 혼자 전자사전으로 가끔 찾아보기도 하구요 ^^;)
그림의 간결함, 내용상 재미와 함께(말풍선이 들어가있습니다.)
위인의 생애와 대표적인 일화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속페이지는 보시는 것처럼 그림에 글의양이 생각보다는 적습니다.
48페이지로 챕터북의 인상을 주죠.
어려운 단어도 가끔 있지만 아들에게 물어보면 쉬운책도 있고 어려운책도 있다고하네요.
어려운책은 우리집에서 한글로 못읽어봤던책이 어렵다고합니다.
배경지식의 힘. 또한번 깨달았지요 ^^
쑥쑥몰에 보니 오디오테잎과 같이 판매가되네요.
저는 저 테잎만 어찌 구할수가 없을까.. 참말 탐이나지만 흐흐~~
참. 무엇보다 책재질이 일반 챕터북 갱지랑은 틀려요.
조금은 두꺼운 느낌이고 깨끗하고 환해서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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