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e를 깜박하고 인쇄안해 놓는 바람에 못했네요. 요즘 제 기억력이 좀 안좋아서 말이지요.
미션 올리다가 생각 났어요. 죄송합니다.
퇴근하면 피곤하다는 핑게로 희자매를 좀 방치했더니만 숙제도 알아서 해가고, 학교 끝나면 뭐하고 놀지 혼자 결정하고...(공부는 가급적 안하는 방향으로 ^^)
저도 역시 아이에게 집착하는 마음이 적어지고, 좀 편안해 지는 것같습니다.
당분간 마음 편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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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51초
2. 인상깊었던 장면 그림 그리고 표현하기(독후감)

3. 임금님을 욕조에서 꺼내는 방법
1) 애원을 한다. '제발, 나와 주세요.'
2) 몸매를 칭찬 한 후, 임금님이 만족한 나머지 안심하는 틈을 노려 냉큼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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