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에도 이런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저는 엄마표로만 하기는 자신이 없어서 서점에서 책 구경하다가 책 보고 서점 세미나를 통해서 엄마표의 불안감을 잠재우고 제가 문제 풀다가 간혹 모르는게 있으면 선생님과 상의하곤 합니다.
아이가 6살때 2년 정도 킴앤존슨 교육센터에서 좋은 선생님 만나 탄탄히 배웠습니다. 하지만 시간도 많이 허비되고 숙제도 많고 제가 배웠던 분인 아프셔서 그만 두시고 센터는 점점 학원 분위기로 바뀌더군요.그래서 7세부터 집에서만 했어요.
저희 동네 잉글리쉬 플러스 강남점에서 세미나를 하는데 영유 다니는 아이들 엄마들은 리딩 수업을 많이 추가로 듣는 반면 동네 초등 엄마나 유치원 엄마들은 귀찬아서 그런지 권유해도 학습지 튼튼이나 시사 매일 가는 해법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초등부터는 정상이나 SLP 토스를 많이 가더라구요.
현재 과학 책 TTD와 트로피스 1.4를 하고 있습니다.
수준이 애매해서 런투리드나 쉬운 리더스반 영어동화는 개설 후에 아이들이 어느 정도 모이는데 우리가 하는 금요일 반은 모이지 않네요. 현재 3명, 2명이서 수업을 하거든요. 너무 적자가 나서 가을부터는 4명이 안 모이면 무조건 폐강시킨다고 하네요. 폐강되면 전 더 열심히 엄마표를 하겠지만......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아쉬워요.
현재 영어 좀 잘하는 7세나 초등 1,2학년 아이만 괜찬을듯 싶어요.
우리 애는 올 초에 1.5까지 집에서 했는데 복습겸 1.3부터 선생님께 일주일에 한번씩 재미있게 했구요. 숙제는 많지 않고 주로 듣기 와 받아쓰기 간단한 영작 정도 있습니다.
대치동 강남롯데 근처입니다. 관심있으신맘들 제게 연락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등 1학년 따라쓰기 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