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많이 덥네요
이렇게 대문을 열게되어 영광이구요 작은 가슴이 벌렁벌렁합니다^^
저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항상 아이에게 미안한게 있어요
먹는걸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에게 맛난 음식 제대로 해주지 못한 점이예요
부산에 계시는 시어머님께서 밑반찬을 시집와서 지금껏 해주시고 계세요
너무 고마우시지요~저의 요리실력은 진짜 신혼때와 별반 나아진게 없어요
이쯤이면 아시겠죠?
사실 저같은 아내,엄마 저같아도 별루예요
뭐든지 척척 만들어주는 엄마 원츄예요~~
여러분들의 가장 자신있는 요리하나씩 소개시켜주세요
방학동안 하나씩 도전해보아요^^
자~ 그럼 가장 자신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 자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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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opper's penguins 첫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