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네요.
아이들 시험이 이번주면 끝나겠네요. ^^벌써 끝난 아이들도 많이 있고요.
우리아이들 시험 끝나고 주말에 놀고 싶은것 다하고 싶어 야단이었죠.
아이들 시험끝나고 좀 자유로운 시간이 많이 주어져야 하긴해요.
완전한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무더운 여름 더운데도 운동이 하고 싶은 아이들이네요. 땀을 뻘뻘 흘려도 좋은지
좀처럼 들어가려 들지 않아요.
어제 그제 날씨가 쨍쨍한데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농구하고 축구하고 물분수대에서 놀고
수영장가서 수영 했네요.
그리고 두 남자아이들 십자수에 빠져서.. 재미있어요.
6학년 실과 시간에 십자수를 놓았나봐요. ㅋㅋ 엄마 몰래 엄마 선물해 준다고 열심히고
친구들이 좀 한다고 했데요..(물론 남자애들 끼리)
동생 영재가 부러워. 십자수를 자기도 하겠다고 사고 싶다고 사더니
영재가 가르쳐 달라고 붙어 열심히 십자수를 놓고요.
사실 주말에 아이들과 집에서 놀았는데도 불구하고 ..2주 둘째주 대문 열어야하는걸 깜빡하고 ㅎㅎ
제가 자전거를 더운데 너무 열심히 탔나봐요. 급하게 대문여네요.
뭘하고 지내는지 재미난 이야기도 적어주시고
방학계획 세워 올려주세요.~
우리 집은 책을 좀 많이 읽어야 겠어요. 독서록도 써야 겠구요.
자주방 아이들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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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5 Four mice deep in the jun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