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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Please look after mom 첫번째 미션~

  • 디올
  • |
  • 2012-07-09
20

 

[chapter 1] Nobody knows

 

1. 엄마가 실종 되었지요. 어디에서 어떻게 실종되었나요?

가족들이 실종된 엄마를 찾기위해 무엇을 했나요?

 

2. 집을 떠나 도시로 온후,

예고 없이 집을 찾아간 어느날...

헛간에서 발견한 엄마는 어떠했나요?

언니가 죽었던 날에도 울 수 었던 엄마...이유는 무엇이었나요?

 

 

3. 지난 봄 , 지나가던 스님께서 가족 중 한명이 올해 죽을거라고 했지요.

이 예언은 맞았나요?

 

 

4. "Mom, do you like being in the kitchen?"이라고 물었을때

엄마의 대답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못난 항아리 뚜껑을 던져 깨뜨리는 엄마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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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8-05 19:14
답댓글

1. It was a busy Saturday afternoon. Mom was pulled away from Father in the crowd, and the subway left as she tried to get her bearings.

They decide to make flyers and hand them out where Mom was last seen.

 

2. Her eyes were bloodshot, and beads of sweat dotted her forehead. Weighted with pain, her face was a miserable knot. Only some invisible malevolence could cause an expression like that.

Because then her head hurts so much it feels like it's going to explode.

 

3. She think the dog went in her place.

 

4. I don't like or dislike the kitchen. I cooked because I ha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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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07 12:44
이슬사랑님 더운데도 미션 꼭꼭 챙겨하시구~~
저는 요즘 근무시간이 늘어나서리.. 개인시간이줄었네요. 흑.

싫든 좋든 해야만하는 집안일...
끝도없는 굴레이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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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27 17:57
답댓글

원영이가 방학을 하니...이거야 원 자유시간이 없어 진도가 영 안나갑니다. ^^;;;
한글 원서 읽었던 책인데 영어로 읽으니 느낌이 새롭네요.
주인공 '나'를 '너'로 호명하는 작가의 독특한 문제는 영어 번역본에서도
적응하여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


1) 아빠와 함께 상경한 엄마는 지하철 서울역에서 아빠의 손을 놓쳐 실종됩니다.
가족들은 모두 모여 엄마를 찾기 위한 전단지를 만드네요.


2) 엄마는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며 누워있었습니다.
딸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언니가 죽은 날에도 심한 두통으로인해 울 수 없었다고 말해주네요.


3) 키우던 개가 죽습니다. 엄마는 그 개가 자신을 대신해서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네요.


4)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저 해야했기에 했을 뿐이라고 말하네요.
네 아이와 농사일까지 모두 해야했던 엄마...시작도 끝도 없는 부엌일....
그 고생이 어떠했을지 참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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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8-05 20:22
저두요... 1인칭만 읽다 2인칭으로 읽으려니...
적응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더운데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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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07 12:46
방학이 엄마에겐 더 힘든 기간인건 맞는것같습니다.
아직 겨울방학은 겪어보지않아서 모르겠지만,
더운 여름방학은....정말 힘든것같아요.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을지 정말 이해가 가요.
과거의 어머니들은 해야할일들이 너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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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2-07-24 08:56
답댓글

1. 서울역 지하철역에서 아버지가 지하철에 먼저 타고, 돌아보니 엄마는 지하철 문 밖에 있었지요. 다음역에서 내려 가보았지만 엄마는 사리지고 말았습니다. 전단지를 만들어 나누어 줍니다.

 

2. 두통으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머리를 쥐고 버둥거리고 있었고,  입술은 갈라졌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습니다.

 

3. 엄마는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자신대신 집에서 기르던 건강하던 개가 갑자기 죽은 거라 생각합니다.

 

4.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냥 거기에 있어야 하니까 있던 거라며...

하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딸에게 말합니다. 밭 일이야 심은 데로 거두지만 끝이 없는 집안 일이 힘들었다고.. 그럴 때마다 항아리 뚜껑을  깨버렸다고... 해야 하니까 하고, 있어야 하니까 있고 어쩜 그게 인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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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2-08-05 20:28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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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8-07 12:47
집안일을 쉬지않고 해내는 엄마의 희생이 가정을 지켜내죠.
엄마는 정말로 위대한 존재임을 다시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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