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0만원이라는 거금에 수업을 듣고 있으니 처음이라서
그런지요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하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은듯하네요
튼튼수업 하시는 분들 과 다른 영어 하시는 분들
영어가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론 아니지만
어떻게 진행시켜나가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아이를 설득해서 그냥 비디오 틀어주고 밤에 책을읽어주고
그래야한는지
정말 10만원이라는 거금에 수업을 듣고 있으니 처음이라서
그런지요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하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은듯하네요
튼튼수업 하시는 분들 과 다른 영어 하시는 분들
영어가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론 아니지만
어떻게 진행시켜나가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아이를 설득해서 그냥 비디오 틀어주고 밤에 책을읽어주고
그래야한는지
글달기도 넘 민망한 시간이라 그냥지나가려다가 저도 많이했던 고민을 하시는것 같아서 조심스레 글 남겨요^^;
글쎄요... 선택은 엄마의 몫인거 같아요...
저두 우리아이가 초등1년 될동안 방문수업, 과외, 문화센타 수업등 여러가지를 해봤는데요...
아이 스트레스 안준다고 학원만 안보냈지 미련이 많았네요 ㅠㅠ
그 덕도 보지않았다고 말하진 못하지만 결국은 꾸준히 할 때 결과가 나온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요즘은 그냥 집에서 책꾸준히 읽히고 리딩교재풀리고 그냥 그렇게 있습니다.
학원보내야하지않나 학습지라도 해야하지않나 마음에 폭풍이 일땐 쑥쑥 들어와서 마음가라앉히고요..
자꾸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는것 같으니...^^; 요는 튼튼도 좋고 뭐도 좋고 꾸준히하는게 좋은것 같고요..
엄마가 좀 신경을 쓰신다면 요즘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교재 넘쳐납니다..
솔직히 튼튼해도 결국은 엄마가 예습,복습해주고 신경써줘야 효과가 있는것같더라고요.
쑥쑥에 정말 많은 영어 고수분들 계십니다. 글 검색해보시면서 고민하시면 길이 보이실 거예요^^
case by case라 고 미리 말씀드리고...
저의집에도 미국가는 친구가 보던 튼튼교재 있어서 한말씀 드리자면
엄마와 아이가 선택한 책으로 꾸준히 하신다믄 튼튼을 꼭 고집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도와주십쇼~ 네~(애교임다)
픽션&논픽션 다 잡아봐!
돌쇠맘님의 What am i 미니북만들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