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입니다
어찌나 떨리는 날인지 ㅎㅎ
다들 열심히 책장을 넘기고 계시나요?
영화 마지막 장면만을 본 저한테 책 오만과 편견은 너무나 방대한 책인것 같아요
제가...요 책을 고른게 좀 오만이 아니었나 싶을만큼요 ^ ^;;;
책이 1,2,3 부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3주에 걸쳐 읽어도 좋겟찌만
미션내는 제 능력상 1부 전체를 한꺼번에 내기엔 좀 벅차더라구요
제 맘데로 지금 아이들 기말에 날씨도 더우니....각부를 반씩 나눠서 읽는게 더 맘이 편하겟지...라고
판단하구 첫번째 미션은요 1부 1장에서 12장 까지로 할까 합니다
등장인물들이 말들이 좀 많으신 편들이신듯해요 그래서 중간에 딱 끊었습니다 ㅎㅎ
그럼 미션 들어갑니다~~~~~~
미션1) 자 먼저 오만과 편견이란 제목을 보셨을때 떠오른 여러분들의 느낌을 적어주셨으면합니다
예전에 읽어보신분들이 많으셔서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기가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기억의 저편을 잠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요
미션2) 많은 인물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인물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딱 내 취향이야라는 인물과
이사람은 아니지...하는 거부형인물 한사람씩 들어봐주시겟어요 물론 이유도 함께 부탁드려요~
미션3) 베넷씨네 딸중 지식이 가장많다는 메리양이 오만과 허영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열심히 토로하신듯해요 (5장,)
메리양은 오만과 허영심을 어떻게 표현했나요?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오만과 허영의 차이는?
미션4 ) 엘리자베스 양과 친한 친구 샬럿양이 사랑의 표현에 대해 열심히 토론을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자신의 감정표현을 두 사람은 어떤씩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적어주시구요 역시 여러분의 생각도 함께 적어주세요~(6장)
미션5 ) 첫 등장부터 시끌벅적한 다섯딸의 어머님 베넷부인을 보면서 작은아씨들의 엄마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참 단정한 느낌의 부인이었는데요
여러분은 딸을 능력있는 남자에게 시집보내고 싶어 안달이 베넷부인의'
행동이나 말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책속의 시대적 배경상 18c 후반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결혼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걸 생각한다면....여러분이 베넷부인이라면 어떻게 하실생각이신지~~~~~
미션 6) 10장에 보면 빙리씨와 디아스씨의 성격이 두드러지는 대화가 나옵니다
빙리씨는 조금 즉흥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같고 디아스씨는 굉장히 신중한 사람 같네요
엘리자베스가 중간에 끼어 이런말을 합니다
"한번 경솔한 결정을 내렸으면 그걸 고집스레 밀고 나가야만 그 경솔함이 상쇄된다고
생각하신다는 건가요?" 라고..
세 사람의 대화를 옆에서 듣고 계셨다고 상상하시고....여러분이라면 어떤 대답을
해주시고 싶으신지요?
미흡한 미션이었더라도 여러분의 멋진 댓글로 보충해주시리라 믿구요
다음주 월요일까지 올려주시면 되구요 두번째 미션은 다음주 화요일에 1부 나머지 부분을 할께요
그럼 즐독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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