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얘기 나오고 있는 공동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볼까요?
여기저기 글에 섞이면 정리가 어려워 따로 답글로 뺐습니다.
사실 이것 저것 다 좋다 하시면 정하기 어렵습니다....ㅋㅋ.
또 아이들 공부량이 적지 않은데, 엄마 입장에선 방학이니 하나 더 들이밀어볼까 생각하지만 아이 입장에선 그런 방학이 더 고역일 수도 있구요. 집집마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집중해야 할 것이 다르기도 하구요.
그래도 우야튼, 말이 나왔으니 결정은 하고 가야겠쥬~~^^
(여기저기 댓글에 남기신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1번, 영어 기사 읽고 문제 풀고 에세이 쓰기
- 바다별님과 보물1호님댁에서 진행하고 있는 거죠.
- 보물1호님이 루시에게 부담이 없을 듯 하다고 이걸 찜하셨구요.
- 아나이스님도 말씀하신 선호 목록 중에도 영자신문이 있으셨네요.
2번, 한글 기사 읽고 에세이 쓰기
- 중등반에서 진행하고 있고, 저희집도 진행을 했구요. 저희집의 경우는 적당한 기사내용 찾기가 쉽지 않아 현재 구독하고 있는 <시사큐>라는 잡지에 워크북이 딸려있어 기말고사이후엔 이걸로 대체하려고 생각중이예요. 민재는 글쓰기를 선호하지만 (이게 시간이 훨씬 덜 걸리거든요)...^^
- 중등반을 따라쟁이 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 심플라이프님, 예쁜쿠키님, 아나이스님이 좋다고하신 방법이예요.
3번, 추천책 리뷰
- 가끔씩 올라오는 비키랑 루시의 독서록에 감탄하고 있어요~~^^
- 투빈사랑님, 예쁜쿠키님, 심플라이프님이 괜찮다고 하셨구요.
4번, 문법책 진행
- 예쁜쿠키님, 아나이스님이 얘기하셨구요.
- 저도 어차피 방학에 문법책 한권을 진행할 예정이고, 민재도 그리 알고 있어 일단 여기에 한표.
5번, 공통교육서 읽고 의견 나누기
- 투빈사랑님, 예쁜쿠키님, 심플라이프님이 괜찮다고 하셨네요
** 바다별님은 아이디어 내시고 선호하신 목록은 얘기 안하셨구요.
승재영재맘님, 다시천천히님은 아직 의견을 말씀하시지 않았네요.
5번을 제외하고 나머지 4개 목록은 아이들이 해야 할 몫입니다. 아이들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2가지정도만 선택해 달라 해 주세요. 아이가 가장 선호하는 거 1가지, 그리고 혹시 그게 채택 안될시 가능한 1가지를 더 물어봐주셔서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더 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도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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