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영어 공부하는데 한글로 문장을 주고 영작하라는 숙제 방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장의 뜻을 모르고 무조건 영어로 외우라는 게 옳은 것인지
아님, 해석을 한 번 해주고 영어로 외우라고 하는게 좋은지...
초등생 영어 공부하는데 한글로 문장을 주고 영작하라는 숙제 방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장의 뜻을 모르고 무조건 영어로 외우라는 게 옳은 것인지
아님, 해석을 한 번 해주고 영어로 외우라고 하는게 좋은지...
한글 문장이 어떻게 주어졌나요?
우리말 순서 그대로 주어졌다면 영작을 하는 데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영어 순서 대로 문장을 주고 영작을 하게 하는 훈련을 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초등학생들은 이미 우리말에 더 익숙하므로
우리 말 뜻을 알려 주고 적어도 처음 나오는 것 한 번은
영어로 진행을 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특히 어른들이 많이 그러는데) 끊임없이 우리말로 무엇인 지 생각합니다.
안 알려 주고 지나가면 더 답답해 합니다. 더 기억을 잘 못 하기도 합니다.
우리말로 알려 주더라도
쉬운 문장부터 영어 문장에 대한 충분한 연습이 있으면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말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아직은 열번 백번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이나 네 번...에서 넘어가시고 다음에 다른 책에서 또 나올 수도 있고,
다시 반복을 쭈욱 하면 되니...주입식 공부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초등학교 몇 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방법 공부하는 입장에서 너무 답답 할거 같아요.
아직도 이렇게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나요? 제가 어렸을때 하던거 였는데 전 별 효과는 못 본거 같아요.
많이 외웠기 때문에 입에서 돌던 단어들은 많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나 말하게 될때 상황상황마다 필요로 하는 단어는 잘 찾지 못했던거 같아요.
제가 권유 하고 싶은 방법은 일기나 독후감 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영작해 보면 단어도 더 잘 외워지고 외국인과 만났을때도 언제 어떤 단어를 써야 하는지 쉽게 알게 될거 같아요.
영화 Nim's Island [님스아일랜드]
단어퍼즐입니다..
그림책 이야기...